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천당의 뜻

휴심정 2017. 0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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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은 곧 자기에게 맞는 곳이다



내가 만약 물고기라면, 깊은 바다가 곧 나의 천당이다.

내가 만약 새라면, 하늘이 바로 나의 낙원이다.

슬픔은 자신의 역할을 잘못 아는 것보다

더한 것이 없으니,

물고기가 스스로를 새라 여기고,

새가 스스로를 물고기라 여기는 것이다.


<매일 매일이 좋은날 1>(채지충 지음, 정광훈 옮김, 느낌이있는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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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채지충, 천당
휴심정
도그마의 감옥을 박차고 나와 깨달음과 행복을 위한 고무 찬양이 난발하는 곳, 그래서 더욱 알아지고 깊어지고 열리고 사랑하게 되고 행복해지는 곳, 단 1분도 쉬지 못하는 마음이 쉬는 곳, 잠시 뒤면 소란이 다시 몰려올지라도 1분만이라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휴심정 休心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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