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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자장에 휩쓸리면

김영훈 2017.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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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잠시 출판사에 의탁하다가 한겨레의 시대적 대의에 몸을 실었다. 한국인의 심성을 빨리 빨리라는 단어로 함축해 표현하지만, 작금의 삶의 속도는 보다 ‘더’ 빠름을 추구하고 있다. 조금만 뒤쳐져도 낙오하는 게 아닌가 하는 분위기이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자신을 돌아보며 ‘생각하는 삶’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다.
이메일 : kimy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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