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호랑이는 토끼를 잡을때도 최선을 다한다

휴심정 2017. 10. 19
조회수 958 추천수 0

 "무릇 가볍게 수락하는 사람은 반드시 믿음성이 없는 법이고 너무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반드시 어려운 일을 맞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성인이라도 일을 어려운 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끝에 가서 어려운 일이 없게 되는 것이다."

 (부경약필과신, 다이필다난,시이성인유난지,고종무난 夫輕諾必寡信多易必多難是以聖人猶難之故終無難)


 <노자> 63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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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심정
도그마의 감옥을 박차고 나와 깨달음과 행복을 위한 고무 찬양이 난발하는 곳, 그래서 더욱 알아지고 깊어지고 열리고 사랑하게 되고 행복해지는 곳, 단 1분도 쉬지 못하는 마음이 쉬는 곳, 잠시 뒤면 소란이 다시 몰려올지라도 1분만이라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휴심정 休心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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