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로 마음을 열어 고민과 아픔을 나누고 치유하며 행복을 모아내는 게시판입니다.

마음이 예뻐지는 곳

일반 조회수 9263 추천수 0 2008.01.14 18:05:51

아핫~! 기자님 안녕하세요.  마영주입니다.

한겨레와 네이버에 좋은 공간 만드신 것 축하합니다.

 

매일, 사리살짝 '옹달샘'같은 휴심정에 들러서 '물만 먹고' 가다가

이제야 인사드려요..

 

지면에서 정호경 신부님 기사를 보면서

"객이 사간 두부"가 궁금했는데

휴심정에 오니 기자님과 동행한듯 청량산의 설렘이 느껴졌지요.

 

두부를 뚝뚝 썰어 된장국을 끓이시는 신부님과

산골 밥상을 함께 나누시는 기자님이 오랜 친구처럼 편안해보였어요.

 

앞으로 좋은 나눔,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아하~~ 맘이 따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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