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로 마음을 열어 고민과 아픔을 나누고 치유하며 행복을 모아내는 게시판입니다.

아니!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로 기독교를 험담합니다.

다 읽어보고 답글 좀 부탁드립니다.

이게 도대체 사실입니까?

 

 

모세는 왜 십계명 돌판을 던져 깨버렸나?

 

감리고 목사의 사탄이 서울시장되면 안된다는 주장에 답하여

누가 과연 사탄인지 가려보자는 뜻에서...

 

원불사 단현

 

 

유럽에 왜 목사 신부를 아프리카나 남미에서 수입해서 교회나 성당의 건물 관리자로 쓰는지..

항상 문이 닫혀 있다가 일요일마저 교인 한 명 없는 성당 교회가 대부분이고,

그 고색창연한 교회 성당이 창고 공장 식당 혹은 회관이나 카바레로 바뀐지 오래고,

앙케이트 조사하면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자가 2~5%의 연로한 노인들 밖에 안되는데...

 

우상숭배하는 마귀들이 우글거리는 한국과 달리,

기독교인들이 영혼의 고향이라고 여겼던 기독교의 본거지 유럽이 이 지경이라니 아찔하세요?

우리 한국 기독교인들은 목사 신부들이 얼마니 세뇌를 해 놓았는지,

여호와라는 건 모세가 아브라함의 이름을 들먹이며 만들은 것인지 당최 모르고 있어요.  

 

혹시 그 많던 전쟁으로 몸살을 앓던 유럽에 왜 전쟁이 사라지고, 미국은 왜 끊임없는 전쟁을 일으키고 망해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물론 기독교가 소멸된 유럽에 전쟁이 사라지고, 기독교 근본주의 사상이 있는 미국은 전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고 사람을 살상하고 있지요.

 

왜 기독교 때문에 전쟁이 벌어지고 사람들은 고통을 받을까요?

그 이유는 성경형성의 역사를 공부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니 모세오경만 읽어도 그 이유를 알지요.

 

홍해를 건널 때 자기들 눈 앞에서 바다가 '쩌으억' 갈라지면서 물이 양쪽으로 '확' 밀려나서 길이 생기고,

급한 마음에 뒤를 돌아볼 틈도 없이 보따리를 이고 지고 들고 뛰어서 뒤를 돌아보니,

조금 전까지 자기들을 모두 죽이겠다고 칼과 창을 들고 말과 마차를 타고 쫓아오던 무시무시한 애급의 1만 대군 병사들이, 갑자기 바다가 무너지면서 깔끔하게 수장되어 죽어 물고기 밥이 되어버리는 걸 보고는,

 

유대부족을 사랑하사 바다를 가르시고 1만 명 애급 군인들을 과감하게 수장시켜버리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한 권능에 감격하고 감사하여 눈물콧물 흘려가며 찬양하기 바빴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광야를 지나서 젓과 꿀이 흐른다는 에덴동산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

며칠을 걸어도 비가 오지 않는 광야에 우물조차 없어 말라 죽어가는 부족들이 하소연 하자,

모세가 돌을 치니 물이 '펑펑' 위로 솟아나오고,

먹을 것이 없어 배고프다니까 여호와가 하늘에서 아이스크림 비슷한 만나에 메추리까지 내려주어서 모든 사람이 너무 맛있게 먹으면서 여호와를 찬양한다고 날 새는 줄 몰랐다고 역시 구약에 적혀있지.

 

그런데 홍해를 건너오자마자 모세는 생각했어.

"내가 유일한 통치자(왕)로서 이들을 제대로 지배하려면 아무래도 신이라는 것을 하나 만들고, 그 신의 명령이라면서 통치를 하면 내 권력이 강화되어 그 누구도 내게 대적하지 못할거야. 그러자면 어떤 방편이 필요한데..... 옳치 그게 가장 좋겠다" 해서 낸 꾀가 십계명판을 만들어 무식한 백성들에게 제시하는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모세가 각 부족장들을 모아놓고는 선언을 했지

""여호와가 네게 계시를 내려서 "모세야! 시내산으로 니 혼자 올라 오너라, 아무도 데리고 오지말고 꼭 니 혼자만 올라 오너라"고 한다""며, 사면으로 금을 그어 그 속에서 나오는 자는 무조건 죽여버린다고 엄포를 놓고, 세번 네번 다시 협박해놓고는,

부하를 한 명도 안데리고 시내산에 혼자 올라가서는, 반반한 돌판을 주워서 가지고 간 정과 망치로 1주일 동안 10계명을 죽어라고 새겨서, 열사의 지방 태양이 작열하는 광야의 산에서 그 무거운 걸 지고 죽을 고생하고 내려 왔더니,

 

백성들은 모세가 없는 그 사이를 못 참아서 목걸이 귀걸이 금붙이를 모아 송아지를 만들었지,

그리고 그 금송아지는 우리의 신이라면서 모든 백성들이 제사를 지내고 우리에게 복을 달라고 빌고 축제를 벌이는... 영 난리도 아니었어.

그런데 웃기는 것은 그걸 주동한 자가 모세의 친형 아론이야.

 

진짜로 홍해가 갈라지고 사람 1만 명을 일거에 깔끔히 수장시켜버리는 그 무지막지한 잔인함을 직접 경험하고, 돌에서 물이 펑펑 솟아나오고, 하늘에서 아이스크림이 뭉텅뭉텅 내리는 걸 보고, 메추리가 스스로 자살한다고 제발로 찾아와 잡아잡숴 하는 등, 여호와의 실제하심과 사랑을 뼈저리게 경험했다고 해놓고는, 아무리 무식해서 아이큐 70도 안된다고 해도 차마 여호와가 아닌 다른 신을 만드는 그런 짓을 했겠어?

 

성질이 하늘 끝까지 난 모세는 십계명 돌판 2장을 산 언덕 위에서 던져 깨버렸어.
지 말로는 하나님이 불로서, 요즘으로 치면 레이저로 도장이나 반도체에 글자를 새기고 두꺼운 철판도 자르듯이 '찌지직' 불로서 새겼다는 그 돌판을,

진짜로 모세 지가 새긴게 아니고 지 눈앞에서 하나님이 '찌지직' 하고 새기는 걸 봤다면 모세가 성질난다고 그걸 집어 던지겠냐고?

 

물론 아는 사람은 알지, 홍해가 갈라졌다는 이야기나 지팡이로 돌을 쳐서 물이 나왔다거나 하늘에서 먹을 께 내려 왔다는 것은 유대인들의 기적이 아니고 바빌론과 페르시아(이란)의 전설을 가져와서 모세오경에 집어넣은 것이라는 걸.

물론 기독경에 기록되어 있는 다른 기적들도 모두 다른나라 신화와 전설들을 집어 넣은 것이지만, 목사나 신부들은 그게 사실이고 진리라고 지금도 구라를 치고, 개념 없는 개독들은 그걸 그대로 믿어요 ㅋㅋㅋ..

 

그때까지도 유대인들에게는 신이 없었어.

그래서 '이제 애굽에서 나왔으니 우리도 다른 부족들처럼 우리만의 신을 하나 만들어서 섬기자'라는 공감대가 향성되었고, 모세가 1주일 동안 지 꿍꿍이를 하는 동안 백성들은 백성들대로 그 시대 문화였던 부족신을 만드는데, 애급에서 농사에 가장 도움되었던 소가 좋겠다 생각해서, 송아지 神像을 만들었던 거야.

 

결국 모세의 신과 농경신을 두고 서로 대적하다가 모세의 힘에 눌려  포기했던 것이고,

그 이후로도 여호와라는 모세가 만든 신에 반발해서 자기들만의 신을 만드는 저항도 해보지만,

모세는 여호와라는 것을 앞세워 악랄한 독재를 하면서 자신에게 저항하는 자들이나 부족들을 탄압하고 

때로는 본보기로 부족의 노인부터 어린아이까지 남김없이 도륙해버리지.

 

그뿐인가? 우상도 만들었어.

성막이라는 걸 만들어서는 그 속에 지가 두들겨 만든 십계명판을 집어 넣어놓고는 저기에 여호와가 들어앉아 있다고 세뇌시켜서 저걸 보고 예배하라고 얼렀지 ㅎㅎㅎ...

우상숭배는 바로 저렇게 없는 것을 마치 있는 것처럼 만들어서 믿고 기도하고 복달라고 비는 게 바로 우상숭배야.

 

성막까지 만들어서 레위파를 제사장 삼은 후부터는 완전 무소불위의 권력을 손에 쥐고는,

어떤 때는 분향을 잘못했다고 화형시켜 버리고,

누가 만들었는지 뻔히 아는 여호와라는 걸 욕했다고,

모세가 지 말 안 듣는다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모이라고 했는데 안 왔다고 그 부족 전체를 모조리 살해했어...

 

길르앗 사람이 여호와의 총회(부족회의)에 불참하자 진노하여 길르앗 부족의 모든 사람과 어린아이를 칼로 멸하여 남김없이 죽였다[사사기 21장 8-11절].

고라가 모세와 불화하자 고라 부족의 모든 백성을 죽이고[민수기 16장 31절],

하물며 제사 때 분향을 잘못했다고 250명을 불에 태워 죽이기도 하고[민수기 16장 34-35절],

여호와를 저주하자 돌로 쳐 죽이게 하고[레위기 24장 10-15절],

신상을 만들었다고 형제와 형제가 서로 쳐 죽이라고 명령하여 3천 명을 죽였다[출애급기 32장 27-28절].

 

이런 얘기 아나?

 

60년대에는 박모씨라고 왜놈 왕에게 조선인으로는 유일하게, '멸사봉공진충보국' 손가락 깨물어 혈서를 쓰 보내고 동포독립군을 잡아 죽이던,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창피한 짓을 한 놈이, 지가 어릴 때 어쩌고 나중에 저쩌고 만주군에서 독립군과 내통하면서 독립운동 했다며, 어린이 만화에 위인전까지 난발하며 영웅으로 조작하고,

80년대 광주에서 국민을 수백 명 학살한 대가리 까진 놈이 대통령 되신다고 좃선일보는 위대한 영도자, 의리의 사나이, 후배들을 사랑으로 보살피시고... 뭐라고 지랄을 떨면서 영웅으로 만들었지...

 

모세는 어떤 나라 공주라는 여자가 간통해서 남몰래 애를 낳아, 지가 키울 처지가 못돼서 갈대숲 우거진 강에 흘려보냈더니, 바로의 딸 공주가 주워 자식으로 키웠는데, 총명하기가 어쩌고쩌쩌고 하면서 바빌론 신화를 가져와서 자신을 포장했지...

 

김알지는 알에서, 혁거세는 말이, 주몽은, 단군은...

예수는 어떻게 만들어서 어떤 신화와 전설을 가져와 포장했는지는 나중에 가르쳐 주기로 하고...

어쨋던 세상 모든 나라나 지배자가 생길 때에는 이런 신화를 조작하거나 전설을 만들어 집어넣었다는 건,

글이라도 한 줄 읽을 줄 아는 사람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고,

 

결국 기독교는 시작부터가 사기치고 조작하고 죽이고 강간하고...

정치적으로 개입하고 대통령 무릎 꿇리고 불상 목을 부르뜨리고 사찰을 불지르고,

모세가 지 부족들을 학살하고 다른 부족들을 깡그리 살륙하는 걸 진리로 받아들이는 그들이 전세계를 다니면서 여호와의 명령이라면서 침략하고 전쟁을 벌여 죽인 사람 수만 수억 명이 넘을거야. 

 

이 포악하고 살인을 즐기는 DNA는 4쳔 년을 지나오면서도 조금도 지치지도 않아.

누구든지 감염만 되면 그 효과는 즉시 나타나서,

조용한 아침의 나라, 동쪽 선비의 나라 한국에 상륙한 다음 가정과 사회에 갖은 문제를 일으키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그 악랄한 마귀짓을 하는데 아무 죄없는 사람을 고통 속으로 쳐 넣고 전세계를 전쟁으로 불행하게 하는거야.

단지 모세가 만든 종교 하나 때문에....

 

요즘 목사들이나 신부들도 진보신학이라고 여호와라는 건 사람이 만들었다는 걸 다 배워 알고 있어.

알면서 왜 얘기 안해 주느냐고? 짱구냐? 지 밥통 지가 차게ㅎㅎㅎ...

그래야 조용기 목사처럼 매달 10억원씩 순복음 교회에서 빼가도 말 못하고, 곽선희 목사처럼 3억원이 넘는 벤틀리 스포츠카를 타고 다닐 수 있고, 전광훈 목사처럼 여집사 보고 빤스 벗어라면 벗지.

 

이런 사실을 있는 그대로 얘기해 줘도 또 아니라고 답글다는 개독들이 나오겠지.

기독교와 성경형성의 역사, 불교와 기타 종교에 관한 것이 궁금하면 상담해 줄 수 있어.

전화 011-822-0022. 메일 unmunsan2@hanmail.net . 혹은 원불사 카페 단현에게 쪽지 보내도 되요.

 

아참! 김홍도목사가 사탄이 서울시장 되면 나라가 망한다고 하던데,

걱정이 태산이네! 쥐박이 5세훈이가 나라를 다 망쳐놨어.

사탄이 되면 나라가 망한다는 말이 꼭 맞어.....

 

 

한국불교개혁카페 원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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