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로 마음을 열어 고민과 아픔을 나누고 치유하며 행복을 모아내는 게시판입니다.

당신의 5분이 지진을 막습니다

 

 

위기의 지구 희망 살림 Project

Action 1. 어머니 지구와 교감 하기

 

 

지구가 아파하고 있습니다.

터키의 강진, 태국의 홍수, 칠레의 연속 지진, 발리, 그리고, 후쿠시마

 

 



 

연일 계속되는 세계의 자연재해는 생명체 지구가 살기 위한 몸부림입니다.

깨어진 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병든 몸을 일으켜 세우는 우리들의 어머니, 지구의 자정 작용입니다.

 

 

어머니 지구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그 아픔에 공감하면서 위로의 말을 건네 보세요.

사랑한다고 속삭여 보세요.

 

살아있는 생명체인 지구는 인간의 마음과 행동에 반응하는 존재입니다.

인류 다수가 이렇게 어머니 지구와 교감한다면,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면 상황은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예정된 엄청난 재해를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어머니 지구와 교감하기운동은

희망메신저 그룹이 제안하는 첫 번째 지구를 살리는 실천 운동입니다.

 

매일 오후 5시가 되면 하던 일을 잠시만 멈추고  5분 정도 어머니 지구를 위해 느끼고 말을 걸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기원 시작 전후 문자나 트위터로 주변 사람들에게 기원을 알리고 참여를 부탁합니다.

 

 

물론, 이런 시간이 당장 지금의 지진을 멈추고 내리는 비를 멎게 하지는 않을 거에요.

 

하지만 지구를 이 아니라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어머니라고 인식하는 것 만으로도 

세상과 지구를 보는 시각이,

그리고 우리의 생활이 어머니 지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달라보이게 됩니다.

 

 

중병에 든 지구 어머니를 살리는 일!

매일 5! 5분으로 시작해보았으면 합니다.

 

 

 

위기의 지구, 당신이 희망입니다.

 

 

 

 

* 지구교감명상 

 <iframe id="0BE6BC6C0DB49D8B182F343B1734C0A7D68A" height="408"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pumuri&logNo=20141717361&vid=0BE6BC6C0DB49D8B182F343B1734C0A7D68A&width=500&height=408&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00" name="mplayer" scrolling="no"></iframe>

 

 

 

 

* 희망메신저는?

 

희망메신저는 어머니 지구, 대자연, 그리고 우주 만물이 하는 말을 주의 깊게 경청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인류의 10%에게만 지구의 이야기를 알리면 모든 인류가 바뀔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지구의 위기와 대안을 담은 지구를 살리는 실천 4단계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위기의 지구, 당신이 희망입니다!

www.Hopecast.or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수
공지 일반 중앙일보 교보문고, 올해 인문서 우린 다르게 살기로했다 imagefile 조현 2018-12-21 21012
공지 일반 조현의 ‘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 북콘서트 초대 imagefile 휴심정 2018-12-03 25684
공지 게시판 글쓰기에 관한 안내입니다 [3] admin 2011-07-08 771876
2545 일반 [9월, 시사성 스트레스에 대한 처방전] 불온한 2008-08-29 8052
2544 일반 구름 나그네 [1] 배통 2008-08-29 8727
2543 일반 한 입으로 두 말 하는 사람 목암 2008-09-07 7709
2542 좋은 글 행복한 사진 사진 몇 점 image 이충렬 2008-09-09 11417
2541 일반 생명살이 농부이야기 - 티브이(TV) 특강에 출연하다. image 목암 2008-09-10 8216
2540 일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카르페디엠에이미 2008-10-02 7441
2539 일반 02. 우리 속의 어린왕자는 죽어야 한다 마지막 詩人 2008-10-08 8485
2538 일반 비공식으로 사는 공식 즐거운저항 2008-10-12 7454
2537 일반 그대, 혁명을 꿈꾸는가 즐거운저항 2008-10-12 6288
2536 일반 친구여, 안녕 즐거운저항 2008-10-12 7042
2535 일반 피라밋 심플리즘 즐거운저항 2008-10-12 7671
2534 일반 빗속을 걸어가기 즐거운저항 2008-10-12 7525
2533 일반 집시여인이 준 에피파니 즐거운저항 2008-10-12 7564
2532 일반 건설현장 힘없는 굴삭기 아빠의 피해, 도와주세요 닥빈 2008-10-12 8513
2531 일반 박재동 화백 ''선주스쿨''에 교실을 열다 image 이충렬 2008-10-13 8890
2530 일반 귀와 눈은 나의 것입니다. 돌샘 2008-10-13 7957
2529 일반 5거리 한가운데 멈춘 자동차 돌샘 2008-10-14 9320
2528 일반 날마다 짓는 집 돌샘 2008-10-14 7608
2527 일반 <한겨레교육> 송광사+보림사 사찰벽화 답사 안내 image 호석 2008-10-15 8933
2526 좋은 글 행복한 사진 조현기자와 떠나는 달마산 미황사에 다녀와서~ imagefile [2] 무쇠풀 2008-10-19 9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