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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신념은 아름다운 인성인가


Faith is not the belief that God will do what you want.
It  is the belief that God will do what is right.
- Max Lucado -


Faith is taking the first step even when you don't see the whole staircase.
- Martin Luther King, Jr. -


종교적인 신념으로 인간은

긍정적인 사고자가 되며,

긍정적으로 변화하며,

자신을 향한 신의 기대를 인지하며,

가치관을 인간의 영혼이 추구하는 사랑과 공의인 신의 가치관으로 근접한다.


종교적인 신념은 

신의 계시에 대한 인간의 반응이며, 

다양하고,

소망에 대한 확신이며, 

보이지 않는 일에 대한 신념이며,

과거 미래 현실의 열쇠이며, 

인간의 척도로 잴 수 없으며,

때로는 인간의 지혜와 이해와 합리성을 초월하며, 

인간의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고, 

인간의 공로의 반대이다.


종교적인 신념은

아픔과 희생을 기쁨으로 변화하는 신비한 능력이 있으며,

사랑과 공의 그리고 은혜와 심판이 공존하는 신비성이 있으며,  

우리의 이성과 지성의 범주를 벗어나는 초자연적인 영역이 있으며,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성이 있으며, 

초월적인 능력이 있으며, 

자유 함이 있다.


종교적인 신념의 본질은

각개인과 신과의 관계이다.


교회, 성당에 출석하는 사람들만 종교적인 신념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은 

그릇된 고정관념이다.

종교적인 신념은 인간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주관적인 것이다.

각개인과 종교 기관과의 관계는 자신의 신념과 무관하다.


종교적인 신념의 삶이란 

삶에서 우리가 내리는 크고 작은 모든 결정과 선택과 우선순위의 결단 과 가치관 인 것이며, 

끊임없이 깨달으며 사는 삶이며,

우리의 삶속에서 우리가 내리는 이기적인 모든 결정과 세상의 불의에 대해 거룩한 분노를 느끼며 사는 삶이다.


종교적인 신념은

지적인 동의가 아닌, 이해와 결단이며, 선택이며 변화이며,

약한 자를 강하게 하고, 강한 자를 겸손 하게 하며, 

인간에게 꿈과 비전을 주며,

세상을 저어가는 닻과 노이며,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본이고, 

인간이 신 앞에서 의로 워 지는 유일한 통로이며, 

인간에게 주시는 신의 최대의 선물이다.


종교적인 신념은 

인간이 간직하는 사유가 아닌 각자의 삶이며, 

인간의 성취가 아니며 사랑과 공의이기에,

포기, 양보, 아픔, 겸손, 나눔이며, 갈등하며 고민하며 연민하는 것이며,

이성과 지식의 포기는 아니다.


종교적인 신념은 

우리에게 진리를 깨닫게 하며,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하며,

우리가 삶의 목적을 깨닫게 한다.

종교는 이기적인 종교와 진리를 추구하는 두 가지 종교가 있다.


이기적인 종교는

자기중심적이고,

자기 자신과 자기 가족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종교이다.


진리를 추구하는 종교는

인성을 높이고,

자신을 발견하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추구하는 종교이다.


종교적인 신념의 함정은

우리가 자신의 목적이나 욕망을 신의 뜻으로 착각하는 것이며,

우리가 예외 없이 교만해 진다는 사실이다.


맹목적인 종교적인 신념은

비이성적이며,

주관적이며,

종교적인 신념의 본질보다 DOGMA를 중시하며,

확인 불가능하며,

객관성이 없으며,

각자가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는 사실이다.


종교적인 신념은 우리에게

맑은 영혼을 소생 시키고,

양심을 소생 시키고,

인성을 바르게 세워주는 도구이다.


종교적인 신념의 최상의 소산은 인간의 영혼구원이며 최상의 결과는 기쁨과 감사이며 아름다운 인간성이다. 


종교인들이 삶에서 기쁨과 감사가 없으며 아름다운 인간성을 가지지 못한다면 그릇된 종교인이다.


인간은 누구나 종교적인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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