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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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은 공의의 부산물 인가


우리의 재난은 

우리에게 아픔과 슬픔을 주는 불행한 것이며, 대부분 우리의 욕심과 이기적인 사고로 인한 인간관계에서 연유 하며, 자신에게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의 삶의 과정이이며, 삶의 과정을 각자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다.  재난에는 인공적인 재난과 자연적인 재난이 있다.


인공적인 재난은 대부분 인간이 스스로 자초한 것이며, 통계이며 확률 이며, 기술, 문화, 전통, 인간의 편리함으로 인한 인간의 욕망이 자연과 충돌 하여 생기는 것이며, 우리의 문명과 기술의 발달과 단기적인 안목이 이유가 된다.  문명의 발달의 성과물인 利器는 잠재적인 재난의 도구가 된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면 우리의 재난과 불행은 실제 재난도 아니고 불행도 아닌 일시적인 불행이다.


자연적인 재난은 

자연의 질서이며, 

공의의 부산물이며,

지진, 수나미, 홍수 등 다양하며, 

세상의 순리이며,

신과는 무관하며 신은 우리에게 재난을 보내시는 분은 아니다.


공의는 세상의 공평과 정의와 자연의 질서와 완전성을 의미하며,

        우리에게 양심을 의미하며 준법을 의미한다.

공의는 우리에게 인과응보의 멧세지를 보내주며 세상의 무질서를 방지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많은 재난이 실제는 재난이 아니며 공의의 부산물임을 알 수 있다. 

재난을 깊이 생각해 보면 많은 재난이 실제 재난이 아니며 대부분 자연의 공리의 결과이다.

인간의 가장 대표적인 재난인 죽음과 병도 깊이 생각해보면 재난이 아니다. 

죽음도 인간의 축복이다.  병은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이며 죽음과 삶의 중간이다.


미국인들은 집에 보통 10 개 이상의 총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알이 장진된 총들도 집안에 보관하기 때문에 총기 사고 많이 나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총기사고의 피해자들은 어린이 들이다. 나는 미국인들이 안전하고 한적한 교외에 살면서 집에 총기가 필요한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인들의 총기 사랑 정신은 전통에 의한 것이며 헌법에 보장 되어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총기를 사랑하는 미국에서는 매년 35,000 건의 총기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현제 매 14 분마다 총기사고가 발생하여 인명이 다치거나 죽어가고 있다.


한국인들은 자동차를 선호하여 자동차 보유 가정이 급격히 늘어나 교통사고가 늘어났다.   2011년 발생한 한국의 교통사고는 약 211,711 건으로 사망자수는 5,229 명이며 부상자수는 341,391 건으로 집계됐다. 한국에서 2011년 하루 평균 14 명이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고 935 명 부상했다.  2013년 교통사고 사망자는 5,092 명이다.

2018 년 한국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하루에 0.82 명의며 1 년간 사망자는 299 명으로 감소 하였다.


민도가 낮은 국가에서 국민들이 법을 지키지 않으며 따라서 대형 재난이 많다.

재난은 인과응보의 결과물이다.   

세상에 의미 없는 재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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