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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화장품의 유해성

일반 조회수 40327 추천수 0 2012.08.10 13:08:43

작성자: 장정옥
출처: 여성환경연대 'E형 여자' 클럽
http://club.cyworld.com/5116443015/108657341

 

색조화장품의 유해성

 

- 화장품의 원료를 분석해 보면 주성분 물질, 성분 용해제, 방부제, 향료, 산화방지제, 유화제, 계면활성제, 색소, 기타 물질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화장품에 따라 부작용을 일으키는 성분은 다르다. 가령 기초화장품의 경우 가장 큰 부작용을 일으키는 물질은 방부제이며 유화제와 성분 용해제가 그 다음이다. 샴푸는 계면활성제와 향료가, 립스틱은 색조와 산화방지제, 향료 등이 부작용을 일으키는 주성분이다.

 

 

-화장품의 두얼굴 인간 생식기 해친다

[중앙일보 2004.03.06] 방부제 화장품 45품목 적발

방부제 성분이 들어 있는 데도 이를 숨긴 화장품 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 경인청은 화장품 제조.수입업체 56곳의 119품목을 수거.검사한 결과 방부제가 검출됐 으나 제품 용기나 포장에 이 사실이 표시되지 않은 25곳의 45품목(38%)을 적발했다고 5일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화장품 가운데는 태평양.한국화장품.코리아나화장품.참존.애경산업.에스티로더.도도화장품.엘오케이 등 유명 업체들의 인지도 높은 브랜드들이 포함돼 있다. 임신한 아내의 생일날 향수를 선물할 계획을 가진 남편이라면 재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특히, 아들이 태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향수에는 향기가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프탈레이트(phthalates, 발음은 THAL-ates )’라는 화학물질이 첨가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 데, 일부 프탈레이트의 경우 태아를 비롯한 성인 남성의 정자의 품질을 훼손할 위험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지난 5월호 <역학(疫學)> 회지에서, 불임 클리닉을 찾은 168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그들의 정액과 요중 MBP(프탈레이트 대사산물의 하나)의 농도를 비교한 결과 MBP의 농도가 높을수록 정자의 수와 운동성이 떨어졌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기존의 연구에서는 프탈레이트의 이러한 ‘생식독성’이 이미 여러 차례 확인된 바 있었지만,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 동안 동물실험의 한계를 거론하며 인체 영향을 부정하던 화장품 회사들의 입지를 더욱 좁게 만드는 증거이다. 그러나, 연구를 주도한 Susan Duty 박사는 “이번 연구를 근거로 고농도의 프탈레이트에 폭로된 사람은 모두 불임에 이르게 된다고 말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정자의 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수정 능력을 저하시키는 것이 분명하지만, 이것을 곧바로 불임이라고까지 말할 수는 없다는 의미이다. 또한, “이번에 검출된 프탈레이트의 소스를 구체적으로 꼬집어 낼 수는 없다. 프탈레이트는 도처에 널려 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프탈레이트란 물질은 그야말로 ‘약방의 감초’다. 향수, 샴푸, 컨디셔너, 헤어 스프레이, 매니큐어 등의 생활용품에서부터 어린이 장난감을 비롯한 각종 PVC(polyvinyl chloride) 플라스틱 제품의 연화제(softner) 로 사용된다. 심지어 혈액보관용 팩이나 링거주사의 줄에도 들어있다. 미국의 한 소비자 단체(the US Public Interest Group, PIRG)는 프탈레이트가 신장과 간에서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인용하면서 “어린이들이 장난감을 입에 넣거나 빨게 되면 프탈레이트 성분이 소화기를 통해 인체 내로 침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3년 前 미국의 질병관리센터(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는 4종류의 프탈레이트 성분이 거의 대부분의 미국인 몸 속에서 발견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보고했다 (Th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al Examination Survey, NHANES). 특히, 화장품 사용이 빈번한 가임기 젊은 여성들에게서 가장 높은 농도가 검출되었다고 한다. 이에 충격을 받은 연구진은 프탈레이트 성분이 들어 있는 시판 중인 72개 회사의 화장품(탈취제, 샴푸, 매니큐어)을 수거하여 성분조사를 실시하였다. 놀랍게도 52개의 제품 표지에서는 ‘프탈레이트’란 명칭을 찾아 볼 수 없었다.인체피해 자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긴 하지만, 몇몇 국가에서는 급증하는 국민들의 불안감을 완화시키기 위해 정책에 이를 반영하고 있다. 유럽연합(EU)과 일본은 아이들의 장난감에 DINP라는 프탈레이트 성분 첨가를 금지시켰다. 미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은 현재 개정중인 지침서에서 ‘플라스틱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프탈레이트(DEHP)의 경우 남자 태아 및 신생아, 사춘기 전의 청소년에게 생식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경고문구를 첨가하고 있다. 또한, DEHP 성분이 들어간 의료용구의 경우 표지에 이를 명확히 밝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밖에 미국 워싱톤에 있는 한 환경운동 단체(the Environmental Working Group, EWG)는 ‘임산부는 매니큐어, 향수, 헤어 스프레이 사용을 자제하세요’라는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임신 중 이러한 제품을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폐를 통해 프탈레이트 성분이 인체 내로 흡수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홍수처럼 쏟아지는 기능성 화장품의 등장으로 의약품과 화장품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 지고 있다. 까다로운 임상실험을 거쳐야만 하는 의약품과 달리 기능성 화장품은 ‘의약품 냄새’를 풍기지만 안전성이나 효과가 공식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성분을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것은 현재의 법 체계에서는 크게 잘못된 것이 아니다. 요 며칠 전에는 우리 나라에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수입 및 국산 화장용 팩 제품에서 납과 수은 등의 중금속이 다량 검출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프탈레이트를 비롯한 합성 화학물질은 가격이 비싸지 않으면서 원하는 효과를 지속시켜주기 때문에 생산자는 이를 원료로 선택하기 쉽다. 화장품 업계는 화장품 속에는 매우 낮은 농도의 화학물질만 사용되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변론한다. 그러나,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조금씩 인체에 축적되어 나타나는 장기 독성에 대해서는 거의 연구된 바가 없기 때문에 이 문제를 제기하면 꼬리를 내릴 수 밖에 없는 처지이다. 다만 병원에서 오랫동안 환자를 접했던 피부과 의사들만 일반인이 모르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무리한 미의 추구에는 대가가 수반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안전한 화장품 생산을 위한 업계의 노력과 혜안을 지닌 소비자의 선택이 절실히 요구된다./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일반 화장품은 화학물질 덩어리 입니다.대부분의 일반 화장품에 들어있는 성분중에 여러종류의 맹독성 화학물질과 계면활성제, 유화제, 방부제, 알코올, 기름성분, 색소등으로 인해 오히려 화장할 수록 지속적으로 피부를 손상(노화촉진)시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화장품의 성분중에 약 80%는 미네랄 오일(석유에서 추출한 찌꺼기)입니다. 피부에 랩을 씌워 놓은듯이 피부 호흡을 막아 얼굴이 누렇게 변색이 되는 원인이 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거의 대부분의 화장품은 이러한 석유추출물의 원료로 사용하여 땀 구멍이 막히면 그 안에 피지가 쌓이게 되고 더불어 세균이 번식하여 그것이 여드름이 되는 원인을 제공합니다.샴푸가 눈가 주름이 생기는 원인의 70%를 차지 합니다. 샴푸하면서 얼굴에 닿는 순간 피부에 바로 흡수되어 아무리 헹궈주어도 해로운 성분들은 이미 흡수되고 맙니다. 그래서 반드시 100% 천연샴푸를 사용해야 합니다. 매일 사용하고 있는 합성샴푸(90% 이상이 시중에 판매되는 합성삼푸로 추측)는 바퀴벌레도 죽일 수 있을 만큼 독성이 매우 강합니다.젊다고 하여 또는 현재 피부가 좋다고 하여 아무 제품이나 사용하면 안되고, 미래에도 꾸준히 좋은피부를 위해 지속적으로 100% 천연제품을 사용해 주어야 합니다. 누런 얼굴, 노화된 얼굴은 화확화장품을 장기간 사용하여 뒤늦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해로운 성분 투성이의 일반화장품과 샴푸를 매일 매일 무의식중에 사용하는 것은 피부나 몸에 독을 쌓아두는 결과를 낳습니다. 그렇게 독이 쌓이게 되면 몇년 후에라도 기미와 색소침착 때문에 고민하게 될 수도 있고, 발암을 유발시키며 몸속의 성인병을 유발하게 되는 요인을 제공합니다.원료비가 엄청나게 비싼 천연성분을 극히 미량만 첨가(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천연화장품의 천연원료는 3~5%)시켜도 매우 고가에 판매하며 천연화장품이라고 대대적인 광고공세를 펼치는 매스컴에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천연성분 배합의 화장품정도 가지고는 안됩니다. 반드시 100% 천연성분이어야만 피부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꿀 수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맑고 투명한 깨끗한 피부의 아름다움을 되살리기 위해 100% 천연화장품 Be스킨케어를 적극 권합니다.

프탈레이트는 불임과 유산,정자수 감소 등 인간의 생식능력에 영향을 미치거나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 물질이다.2001년엔 소태반 추출물로 만든 화장품에 대한 광우병 발생 우려가 제기됐고,지난해 11월엔 스웨덴에서 프탈레이트의 환경호르몬 가능성,연초엔 일본에서 미백화장품이나 피부과연고에 널리 쓰여온 "코직산"의 간암 유발 가능성이 보고됐다.이밖에도 미백과 각질제거 노화방지용 화장품에 쓰이는 알파하이드록시산(AHA)의 경우 함유량이 많거나 오래 사용하면 피부가 붉어지는 등의 부작용을 낳을수 있고,노화방지 성분인 레티놀도 피부에 자극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천자칼럼] 프탈레이트

[한국경제 2003-04-16 17:41]

박성희 논설위원 psh77@hankyung.com

 

 

'코직산' 미백화장품 생산 중단

[속보, 사회] 2003년 03월 28일 (금) 18:38

간암 유발 논란으로 최근 일본에서 일절 판매가 중지된 '코직산' 함유 미백(美白) 화장품의 생산과 수입이 국내에서도 전면 중단됐다. 화장품제조업체들의 모임인 대한화장품공업협회(장협)는 지난 20일 모임을 갖고 코직산 함유 화장품의 생산과 수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장협은 이를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보고하고 곧바로 생산 및 수입 중지에 들어갔다. 그러나 이미 판매 중인 제품에 대한 수거나 리콜은 하지 않기로 해 파문이 예상된다. 코직산 함유 여부는 라벨에 표시된 화장품도 있고 표시가 안된 화장품도 있다. 장협의 안정림 전무는 "코직산을 외용(外用)으로 썼을 때의 유해성은 밝혀진 바 없다"면서 "명백한 위험성이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판매를 금지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는 회원사들의 의견에 따라 잔여 물량은 계속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중에서는 여전히 코직산 함유 화장품이 팔려나가고 있다. 국내에서 코직산이 들어간 미백 화장품을 내놓고 있는 곳은 국내외 9개 업체(국내 7, 수입2)다.여기에는 백화점에 입점된 고급 브랜드와 피부과 제품 등도 포함돼 있다. 유럽계 A화장품 업체 관계자는 "코직산의 인체 피해는 없다고 확신하지만 여러가지 여건상 판매를 자발적으로 중지한 것"이라며 "리콜 방침은 없지만 소비자가 요구하면 교환.환불을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B업체 관계자도 "이번 조치는 코직산의 유해성 여부가 판가름날 때까지만 생산을 보류한 것"이라면서 "소비자들에게 이를 충분히 알려줘 불필요한 혼란을 막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직산 파동은 지난 1월 일본에서의 동물실험 결과 코직산 첨가제가 간암을 유발한다는 실험 결과가 발표되면서 시작됐다.파문이 확산되자 일본 화장품공업연합회는 3월 7일 "코직산 함유 화장품의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없지만 만일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안전성이 명백히 밝혀질 때까지 제조.수입을 하지 않는다"고 발표하고 제품을 모두 수거했다.한국 식의약청은 코직산의 유해성 여부를 판가름하기 위한 기초조사에 착수했다. 국내외 연구결과를 검토한 후 필요하면 독성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앙일보 안혜리 기자 hyeree@joongang.co.kr>

발암물질 코직산함유 화장품 리스트 공개

1 (주)태평양 헤라화이트프로그램

2 (주)태평양 이니스프리화이트닝에센스

3 (주)태평양 헤라화이트포스패치

4 (주)태평양 아이오페레티놀포스프로그램

5 (주)태평양 아모레라네즈화이트이펙트에센스

6 (주)태평양 베리떼화이트시스템파우더앰플(2제)

7 (주)태평양 아이오페화이트젠프로그램

8 (주)태평양 아이오페비타젠화이트

9 (주)태평양 헤라화이트포스비타젠

10 (주)태평양 베리떼화이트시스템비타젠

11 (주)태평양 아모레퍼시픽라이브화이트컨센트레이트시스템

12 (주)태평양 설화수미백에센스

13 (유)로레알코리아 블랑엑스퍼트엑스더블유엑스트라화이트닝스폿코렉터

14 (유)로레알코리아 화이트데톡스엑스트라세럼블랑쉬쌍

15 (유)로레알코리아 블랑엑스퍼트엑스더블유투어드밴스화이트닝아이트리트먼트

16 (유)로레알코리아 블랑엑스퍼트엑스더블유투어드밴스화이트닝스폿코렉터

17 (주)디베스 비엔에스화이트닝

18 (주)디베스 네오레이디화이트닝세럼

19 (주)디베스 실크뷰티화이트

20 (주)마이코스메틱 브라이트업화이트닝크림

21 (주)마이코스메틱 비타-지니어스트리풀화이트닝크림

22 (주)마이코스메틱 수아미하이드로액티브화이트닝크림

23 (주)마이코스메틱 페어리더블레이디언스화이트닝크림에센스

24 (주)마이코스메틱 페어리더블레이디언스화이트닝크림

25 (주)마이코스메틱 리제너레이트퓨어인텐시브화이트케어

26 꼬네뜨화장품 레브띠끄화이트닝크림에센스

27 동아제약(주)화장품공장 레노마크렘블랑쉬쌍뜨

28 동아제약(주)화장품공장 레노마에뮐씨옹블랑쉬쌍뜨

29 동아제약(주)화장품공장 레노마세럼블랑쉬쌍

< 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발표 >

 

 

화장용 팩 상당수 중금속 '과다' 검출, 팩 제품 중금속 항목 규정조차 없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수입 및 국산 화장용 팩 제품에서 납과 수은 등 중금속이 다량 검출됐다. 15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내놓은 `화장품 팩제 중 유해 중금속류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국내에 유통되는 수입 40종과 국산 31종 등 팩 제품 71 종을 무작위 수집, 납과 카드뮴, 비소, 수은 등 중금속 4종의 함유량을 분석한 결과 일부 제품이 일반 화장품 허용한도를 초과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화장품 시험검사 항목에는 납의 경우 눈 화장용과 메이크 업, 두발용 화장품 등에 대해 20ppm 이하, 수은은 크림류에 대해 10ppm 이하까지 각 각 허용하는 등 기준이 마련돼 있으나 팩 제품에 대해서는 중금속 항목이 규정돼 있지 않다. 분석결과 혈액학적 장애와 위장 및 신경기능 장애 등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진 납의 경우 수입 26종과 국산 11종에서 검출됐으며, 또 만성피로와 어지럼증, 우울증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수은은 전체 69종에서 검출, 카드뮴은 수입 16종, 국산 21종에서, 비소는 수입 36종, 국산 25종에서 각각 검출됐다. 전체적인 중금속 함유량은 국산이 수입 보다 비교적 낮았으며, 제품별 검출 변동폭도 국산이 적었다. 연구원측은 보고서에서 "중금속이 함유된 화장품을 장기간 사용할 때에는 인체 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기도 한다"며 "중금속 농도가 원료에 따른 것인지, 유해물질 오염에 의한 것인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원인에 대한 조사와 연구가 향후 지속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원측은 또 "현재 화장품 시험기준에는 팩 제품의 중금속 항목이 규정돼 있지 않아 부정.불량 화장품의 유통으로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대 한 기준 마련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aupfe@yna.co.kr

(워싱턴=연합뉴스) 신기섭 특파원

 

방암 조직서 화장품방부제 검출"

게시내용

겨드랑이 액취증 차단 방취제와 기타 화장품에 널리 쓰이는 방부제 파라벤스가 유방암 조직에서 검출됐다고 영국의 BBC 인터넷판과 미국의 의학뉴스 전문 통신 헬스데이 뉴스가 12일 보도했다.영국 리딩대학의 종양전문학자 필리파 다버 박사는 ‘응용독물학 저널’ 최신호(1/2월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20개의 서로 다른 유방암 종양 샘플을 분석한 결과, 모두에서 파라벤스가 검출되었으며, 특히 4개 샘플에서는 파라벤스가 평균 수치의 두 배를 넘었다”고 밝혔다. 또 파라벤스가 발견된 형태로 보아 경구가 아닌 국소를 통해 체내로 스며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는 파라벤스가 피부에 발라진 후에 체내조직으로 스며들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다버 박사는 지적했다. 다버 박사는 파라벤스가 인체조직에 축적된 것이 확인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이는 사람이 파라벤스에 노출됐을 경우 이 화학물질이 체내에 축적될 수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다버 박사는 파라벤스가 유방암을 유발한다는 증거는 없으나 파라벤스가 유방암을 촉진하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 화학물질이 유방암 조직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은 우려할 만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파라벤스는 샴푸, 파운데이션, 손톱미용 크림, 퍼머넌트 웨이브 제품 등 일반적인 화장품에 방부제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영국 통상산업부는 파라벤스는 영국과 유럽에서 사용이 승인된 화학물질로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부로서는 이 연구결과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조선일보 2004.1.13]

* 붙임 : 논문초록 [Journal of Applied Toxicology 24, 5-13(2004)] 번역

 

 

천연성분 화장품의 기본요건

화장제품의 기본요건은,

첫째,전 제품이 약산성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 합니다.

크렌싱(세안)용 제품 (비누 및 로션류, 스크럽류)은 특히 약산성이어야 한다.

약산성은 사람의 피부 본래의 산도로써 (PH4.5~6.5) 아주 중요하다.

일반제품이 알카리성 (PH 7.5~9.5, 청색)이 많다. 우선 세척은 잘 되지만 피부가 연화되어 세균 침입을 용이하게 하고 피부본래 기능인 외부침입 방지기능을 약화시킨다.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면 무좀이 없어지는 이유도 세균 침입을 차단 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쓰고 있는 비누와 당신 팔등에 리트머스 시험지를 적셔 붙여보라.

팔에 붙인 것은 노랑 색깔을 띄우게 될 것이다. 약산성인 것이다. 파란색깔은 알카리성인 것이다.

당신이 쓰고 있는 샴푸로 개나 동물에게 뭍혀 씻기면 털이 다 떨어져 나갈 것이다.

알카리성 이기 때문이다. 유니시티 제품은 아무 탈이 없다. 자연 성분이기 때문이다.

 

둘째, 성분 내에 화학성 물질이나 공업용 미네랄이 함유가 최소화 되어야한다.

일반 화장품의 경우, 순수 원료 원가는 판매가의 3~5%이고, 나머지는 광고선전비(약35%)와 유통비(약50%,총판,도매,소매)로 대부분 채워진다.신제품이란, 광고모델과 용기만 바뀐다는 말이 있다고한다. 자연원료는 미량 쓰고 나머지는 필러(충진제)로 채우고 있다. 이는 유명 외국브랜드 제품도 마찬가지 이다.즉, 왁스, 바세린, 파라핀, 밀납, 공업용 알코올등을 쓰고 있다. 이유는 싸기 때문이다. 이러한 물질은 피부(머리털과 손톱도 피부임)를 감싸 우선 수분 방지를 막지만, 피부 원래의 기능인 호흡 작용, 배설작용 등을 방해 하므로써 피부를 칙칙하게 만든다. 노화의 주범인 것이다. 예)당신이 사용하고 있는 영양크림을 종이 위에 약간 펴 발라 뒤에서 라이타불로 말려보라. 남는 것이 기름일 것이다. 화장품의 원료는 친수성 물질이 많아야 좋다.

기름으로 얼굴을 도포(lap)함은 마치 사과에다 랩을 씌운 것과 같아 껍질 내부는 푸석하게 되는 것과 같이, 우리 피부도 피지선의 분비능력을 약화 시키는 등 장기적으로 피부의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또 하나의 예로,머리 고정용 헤어 스프레이를 라이터 불에 뿌려보라. 불이 확 퍼져 나갈 것이다. 화학 알코올인 것이다. 이 모두가 피부에 나쁜 물질임은 두말 할 나위 없을 것이다. 셋째,색조 화장품은 먹어도 될 정도의 자연 제품이어야 한다. 파운데이션을 물에 풀어보면 돌가루가 남는다.여기에는 납등, 중금속이 있는 경우도 많다. 이것이 녹아야만 피부에 손상이 없다. 메이크업 베이스용 제품을 따로 쓸 필요가 없는 제품이어야 자연성 색조 화장품이라 할 수 있다. 유니시티 Be스킨케어가 오스카 영화제에서 아름다운 피부의 화장품 입상작인 것은 품질의 우수성을 명확히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 연애인들의 30%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피부전문의,성형외과 의사인 닥터버만(미국 성형외과 의사협회장)의 단골고객 이다. 닥터버만이 개발한 천연 100% 화장품은 과학적이 효능이 검증되어 이미 전세계적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렌즈 사용시 주의 사항

화장품들은 렌즈를 변색시키고 손상시킬 뿐 아니라 렌즈의 표면에 침착될 수 있으므로 화장은 반드시 렌즈를 삽입한 후에 하여야 한다.

화장품이나 헤어스프레이를 사용할 때는 렌즈 표면에 묻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한다.

마스카라 성분은 각막에 손상을 줄 수 있고, eyeliner를 속눈썹 안쪽에 그릴 경우 메이봄선의 입구를 막아서 안검염이나 다래끼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렌즈를 착용한 후에 발라야 한다.

납은 자연 중에 존재하는 기본적 원소이며, 화합물로부터 분해되어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그 독성이 없어지지 않는다. 납은 부드럽고, 가공이 쉬울 뿐 아니라, 색깔 조성이 잘된다는 이점이 있어 페인트 안료, 도자기 유약, 포장지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폭 넓게 사용되고 있다. 어린이 장난감, 화장품(마스카라, 파마 약 등), 학용품(그림물감, 지우개), 건전지, 페인트 등에서 다량의 납이 검출되고 있지만, 느슨한 법적 규제로 거리낌없이 사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납은 공기나 물, 동식물 등 자연계 내에도 존재하고 있다.

납은 체내에 축적되어 오랜 시간이 지난 후 그 독성이 나타나므로, 발병하였을 때에는 치명적이다. 납중독에 걸리면 뇌와 신경계통에 지장을 초래하여, 정신이상, 신체마비, 빈혈, 구토가 일어나는 증상을 보인다. 심한 경우에는 1 ~ 2일 내에 사망한다. 어린이의 경우에는 비록 소량일지라도 지능지수 및 주의력 저하, 읽기와 배우기 장애, 청각장애, 비정상적인 과민증, 성장 지연, 성격포악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치명적이다.

납중독의 초기증상은 식욕부진, 변비, 복부팽만감이며, 더 진행되면 급성복통이 나타난다. 이와 함께 권태감, 불면증, 노이로제, 두통 등의 증상을 호소하며, 영양 상태가 나빠져 얼굴 빛이 창백해지고, 납빛 색을 띠게 된다. 잇몸에 납빛 색의 줄이 생기고, 손가락과 눈시울에 경련이 일어난다. 손과 팔에 마비가 오고, 관절 통, 근육통 등 근육장애도 나타난다.

납중독으로 인한 가장 큰 유해성은 중추신경계 장애이다. 납이 일단 두뇌조직에 침입하면 뇌세포 간 연락에 장애를 초래하며 심한 뇌 중독 증상을 일으킨다. 회복은 거의 불가능하며, 심한 흥분과 정신착란, 경련, 발작 등을 동반한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비교적 낮은 농도에서도 신경장애를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납은 독성이 강하므로, 국제적으로 납의 사용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한 금속이다. UN에서 납 함유제품에 대한 수출입 제한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비롯하여, 납 허용 규제 움직임은 세계적으로 활발하다. 특히 미국의 경우, 식품 캔에 납땜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으며, 식품캔 제조업체들은 자발적으로 탠 재질에 납이 함유되지 않은 것을 사용하고 있다. FDA는 과즙, 넥타류 등 과일 음료 중의 납 함유량을 0.08ppm으로 제한하고, 기타 모든 식품에 대하여는 0.25ppm이하로 규제하기로 1993년 4월 1일부로 공표하였다. 이 규제의 직접적인 동기는 유아의 납중독 사건으로 생후 18개월 유아의 혈중 납 수치가 이상하게 높아져서 위독 상태에 빠진 사건이었다. 이 유아는 납땜 캔에 들어 있는 과일 주스를 마신 것이 그 원인으로 지적되어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켰다. FDA는 태아나 젖먹이에 대한 납의 독성이 종래 생각되어 왔던 것 이상으로 크다는 판단아래, 지금까지 사용해온 도자기제 식기로부터의 납 용출한도를 강화하고, 포도주병 마개의 호일 캡슐에 납 사용을 금지할 것과 병조림시 물의 규격에서 납 한도 값을 저하(0.005ppm)할 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식용 통조림의 납땜을 금지할 것도 제안하였다.

우리나라는 납중독에 대한 경각심이 낮은 편이며, 체계적인 연구도 부족하다. 우리나라는 이미 대기수질 토양에 의한 오염과 각종 상품, 식품 등으로부터 심각한 상태의 납중독에 노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정책과 조사, 교육, 캠페인이 미미한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 납중독에 의한 사망자가 처음으로 발생한 것은 1982년도 출판사 식자공으로 21년간 근무해온 사람이었고, 1995년 납중독으로 뇌 세포질이 하얗게 변하는 세계적 희귀병인 뇌 석회화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되기도 하였다. 이 사람 또한, 납 제련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이었다. 직업병으로 생겨난 것이다.

내용출처 : [인터넷] "http://www.wemd.co.kr/technote/read.cgi?board=repair&y_number=23&nnew=2"에서 발췌

 

 

작성자: 장정옥
출처: 여성환경연대 'E형 여자' 클럽
http://club.cyworld.com/5116443015/10865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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