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로 마음을 열어 고민과 아픔을 나누고 치유하며 행복을 모아내는 게시판입니다.

사랑<->공의 ->세상을 움직이는 2 가지 


Love is the ultimate meaning of everything around us.
Love is not a mere sentiment.
Love is the ultimate truth at the heart of creation.


- Rabindranath Tagore -


사랑과 공의는 신의 속성이며 우주의 질서 이다.

신의 사랑은 은혜를 그리고 공의는 질서와 지혜를 의미한다.

사랑은 공의로 인해 존재하며 공의는 사랑으로 인하여 존재한다.

신은 세상과 인간을 사랑하시고 공의로 세상과 우주를 치리한다.


공의는

신의 인격이며, 

우주와 인간의 근원적인 법칙이며,

우주의 본질적인 질서이며, 

세상의 완전성과 공평성이며,

엄숙한 인과응보이며,

우리에게 양심과 도덕성이며,

우리에게 때로 무자비하며 비인간적으로 보인다.


공의는 

사회정의를 구현하는 것을 의미하며,

공정한 경쟁 사회를 말하며,

모든 사람이 다 행복한 사회를 의미한다.


사랑은

신의 마음이며,

자연의 속성이며,

강요되지 않으며, 강요할수 없으며,

모든 민족과 세대에 적용되는 진리이며,

우리의 영혼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이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어 인간과 인격적인 관계를 시작하였고

인간은 모든 선택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었다.


인간의 자유의지와 만물의 자율성의 결과로 

사랑과 미움이,

기적과, 악이, 

재난과 축복이 시작되었다.


신은 

공의의 근본이시기에,

인간의 재난과 무관하며,

기적과 무관하며,

사랑하기 위하여 공의를 허물지 않으며,

공의를 구현하기 위하여 사랑을 허물지 않는다.


재난과 기적은

세상과 자연의 질서와 인과응보의 결과가 개인의 이익과 불일치하거나 일치하는 것이다.


기적=재난 이기에, 나의 기적은 타인의 재난이 되며,

타인의 재난은 나의 기적이 될 수 있다.


자연재해는 대부분 인간이 만든 인과의 결과이며, 자연의 질서이며,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害가 되는 것이다.


사랑과 공의로 인하여

존재하는 모든 만물은 생명의지를 가지며,

사랑은 생명을 낳고,

공의는 세상의 질서와 사랑을 낳고,

세상의 질서인 사랑과 공의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진행되며, 

공의(정의) 없는 사랑은 개인의 이기적인 생존의지에 불과하다.


사랑과 공의는 이 세상을 움직이는 2 가지는 힘이다.


우리의 가치관이 신의 가치관에  근접될 때 우리는 신의 사랑과 공의를 더 이해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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