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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따스수녀'에 대해 5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칼보다 무서운 말칼보다 무서운 말

    손까리따스 수녀 | 2018. 08. 17

    강의가 끝나자 마자 인사도 없이 봉고차를 타고 훌쩍 떠나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한번의 사별, 여러번의 상실한번의 사별, 여러번의 상실

    손까리따스 수녀 | 2018. 07. 12

    ‘사별’은 일회성인 사건이다. 그러나 ‘상실’은 사별 이후에 계속해서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 가신님의 물건과의 이별가신님의 물건과의 이별

    손까리따스 수녀 | 2018. 04. 19

    세탁을 했는 데 남편 냄새는 하나도 안 남아 있고 세탁소 냄새만 난다며 생각이 짧아 세탁소에 맡겼었다며 펑펑 울었다.

  • 남자에게도 눈물을 허락하세요남자에게도 눈물을 허락하세요

    손까리따스 수녀 | 2018. 03. 21

    우시면서 그냥 ‘아들 죽은 사람 한명만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 빅뱅의 노래를 부르던 아이의 죽음빅뱅의 노래를 부르던 아이의 죽음

    손까리따스 수녀 | 2017. 12. 01

    경련을 일으킬때마다 간호사들은 ‘어휴, 이 녀석 눈은 있어서 이쁜 누나 온 걸 알고 윙크하네’라고 하면서 엄마를 당황하지 않게 안심시켜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