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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 대해 20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침묵은 독이다침묵은 독이다

    박미라 | 2018. 06. 15

    말하기를 반복할수록 감정은 여유를 찾을 거고, 표현은 조금씩 능숙해질 것입니다.

  • 어른의 사춘기, 중년 위기어른의 사춘기, 중년 위기

    손관승 | 2018. 03. 27

    “우리가 변하지 않으면 성장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성장하지 않으면 우리는 진짜 살아 있는 게 아닙니다.”

  • 나르시스트 부모 대응책나르시스트 부모 대응책

    박미라 | 2018. 03. 05

    우선 남편과 공동전선이 필요합니다끊임없이 금전적 부담 주는 시어머니 때문에 골머리 앓는 며느리 “언제까지 참야야”Q) 시어머니는 막내아들인 우리 가정이 제일 잘산다고 생각하고 부모가 원하는 대로 돈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십니다. 우리는 열...

  • 내탓 강박서 벗어나요내탓 강박서 벗어나요

    손관승 | 2018. 03. 02

    휴가라고 하면 ‘논다’는 것을 먼저 떠올리지만,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것이 먼저입니다

  • 그이가 마지막 머물던 그 장소그이가 마지막 머물던 그 장소

    손까리따스 수녀 | 2018. 01. 26

    이 세상에서 제가 가장 사랑했던 엄마가 마지막 머물렀던 이 장소는 제게 가장 의미 있는 장소, 성지거든요

  • 죽이기도 살리기도 쉬운 한가위죽이기도 살리기도 쉬운 한가위

    조현 | 2017. 09. 29

    저 살인도(殺人刀) 활인검(活人劍)/ 한 사람 살아가는데 만 사람이 죽어 있구나

  • 결혼 10개월만에 온 권태결혼 10개월만에 온 권태

    법륜 스님 | 2012. 09. 17

    결혼한 지 10개월째입니다.

  • 시부모님을 모셔야합니다시부모님을 모셔야합니다

    법륜 스님 | 2012. 08. 02

    무조건 회피하기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봉사하는 마음가지면  자녀교육에도 큰 도움 시부모님 두 분이 동시에 건강이 심각하게 나빠지면서 몇 달 전부터 제가 모시게 되었습니다. 저와 세 아이는 만만치 않은 성격의 시어머님과 같...

  • 법 지키는 나만 억울해요법 지키는 나만 억울해요

    법륜 스님 | 2012. 06. 04

    요즘 저는 억울한 마음이 자주 듭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정지선을 지키지 않고 건널목으로 돌진하는 차를 보면서 화가 나기도 하고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사람을 보면 화가 납니다.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새치기하는 사람을 보면 화가 나면...

  • 결혼할 자격, 아이 낳을 자격

    조현 | 2011. 11. 13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서도 혼자 몸일 때와 같이 여자의 심성으로 살면 자식을 잘 키우기 힙듭니다. 이런저런 자극에 흔들리며 불안해하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고 성질내던 습관대로 아이를 키우면, 아이도 엄마처럼 불안정하고 분노심을 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