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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에 대해 9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일하는자의 휴식만이 진짜

    휴심정 | 2019. 04. 19

    일하지도 않고 쉬는 자는 휴식이 주는 진정한 행복을 모른다.

  • 장례식에 조문객을 받지않은 이유장례식에 조문객을 받지않은 이유

    최철호 | 2018. 12. 19

    몇 년 전,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조문을 받지 않고 조용히 장례를 치뤘다.

  • 신부 같지않은 신부, 바보 같은 신부신부 같지않은 신부, 바보 같은 신부

    조현 | 2016. 12. 08

    호 신부와 한번만 얘기를 나눠보면 배추 속보다 연한 그의 속내가 빤히 들여다 보인다.

  • ‘개돼지’ 타인의 삶에 관한 잔인한 ...

    장동훈 신부 | 2016. 07. 20

    쉼과 깸늘 낡은 작업복 차림이었다. 노동자 배역을 마치고 막 세트장을 빠져나온 배우처럼, 매번 같은 차림이었다. 술자리에서도 옅은 미소로만 답할 뿐 말수 적은 이였다. 한 달에 한 번 드리는 미사에서 그를 본지 석 달쯤 지나서야 그의 사망...

  • 조계종, 철도 국민합의기구 제안조계종, 철도 국민합의기구 제안

    조현 | 2013. 12. 19

    조계종 철도, 국민합의기구 제안 19일 조계종 총무원에서 열린 철도 국민적 합의기구 제안 법회. 사진 조계종 촘무원 제공 조계종이 대규모 직위해제와 체포 절차, 파업이 진행되는 철도 사태와 관련해 사회적 합의기구를 구성해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 사제단 강정마을서 월요순례 시작사제단 강정마을서 월요순례 시작

    | 2012. 03. 06

    천주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제주 강정에서 '월요 순례' 시작한다

  • 백기완이 80평생 만난 여자중 최고는?백기완이 80평생 만난 여자중 최고는?

    조현 | 2011. 08. 11

    10일 점심을 통일문제연구소장인 백기완(79) 선생과 함께 하고 들어오는 길이다. 1년 가량 못뵈었더니 더 늙으신 것만 같다. 하긴 우리나이로 80이니 늙음을 탓할 수 있는 나이는 아니다. 백 선생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오는 길이었다. 지난 2일 백...

  • 전태일 어머니 이소선의 집안 비화

    조현 | 2011. 08. 04

    이소선 어머니는 평생 살아오면서 마음속에 늘 걸리던 것이 하나 있었다. 5살 무렵에 친정어머니가 재가를 한 일이다. 이 일은 평생 가슴에만 담아두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한으로만 남아 있었다. 4살 때 당신의 아버지가 일본 순사에게 잡...

  • 도법, 무릎 꿇고 빌어 김진숙 살리련다도법, 무릎 꿇고 빌어 김진숙 살리련다

    조현 | 2011. 08. 02

    조계종단에 문제제기 하라면 문제제기 하겠습니다. 교회 앞에서 엎드려 절하라면 절하겠습니다. 김진숙씨와 노동자를 만나라면 만나겠습니다. 회사와 조남호 회장님께 무릎 꿇고 빌라면 빌겠습니다. 청와대에 가서 읍소하라면 읍소하겠습니다. 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