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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스윅신학교'에 대해 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고향을 가다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고향을 가다

    조현 | 2015. 09. 14

     개신교 선교 130돌, 최초 선교사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고향을 가다 <상> 조선 복음·근대화 위해 하나 되게 한 열정<하>기독교 코리아 초석 놓은 원천   130년전 푸른 눈의 두청년이 제물포항에 도착했다. 27세 헨리 아펜젤러(185...

  • 세월호희생자 가족에게 해선 안될말세월호희생자 가족에게 해선 안될말

    조현 | 2014. 05. 26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노란리본들 아래 앉은 월토스토프 박사 자식을 잃은 경험을 토대로 세월호 희생자 가족의 슬픔에 대해 말하는 월터스토프 박사“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에게 ‘슬픔에서 벗어나라’고 얘기하지 마라. ‘괜찮다’고도 마라. 그들은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