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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작은자매회'에 대해 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돈도 힘도 안 드는 선물 친절한 말과 눈길, 미소돈도 힘도 안 드는 선물 친절한 말과 ...

    손까리따스 수녀 | 2017. 12. 28

    ‘아낌없이 주십시오. 별로 줄 것이 없다면 친절한 말 한마디, 친절한 눈길, 미소라도 주십시오.’ 필자가 소속된 ‘마리아의작은자매회’의 창설자이신 메리 포터 수녀님의 말씀 중에 가장 좋아하는 글귀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도 ‘웃는 얼굴에 침...

  • 빅뱅의 노래를 부르던 아이의 죽음빅뱅의 노래를 부르던 아이의 죽음

    손까리따스 수녀 | 2017. 12. 01

    경련을 일으킬때마다 간호사들은 ‘어휴, 이 녀석 눈은 있어서 이쁜 누나 온 걸 알고 윙크하네’라고 하면서 엄마를 당황하지 않게 안심시켜주고

  • 가족이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때가족이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때

    손까리따스 수녀 | 2017. 07. 05

    ‘나쁜 소식’을 못 전하겠단다. 왜 그럴까. 분명히 그 사람들도 당신들처럼 알고 싶었을텐데....

  • 죽음도 때론 축제가 된다죽음도 때론 축제가 된다

    손까리따스 수녀 | 2017. 05. 01

    어버이날이 다가온다. 많은 사람이 평소에 소홀했던 부모님께 효도를 좀 해보려고 새로운 결심을 해보기도 할 것이다. 임종의 말기 상태에 있는 부모님을&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