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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당'에 대해 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전두환을 사랑하라던 장일순전두환을 사랑하라던 장일순

    조현 | 2018. 07. 09

    장일순의 일성은 “전두환을 사랑하라”는 것이었다.

  • 생명살림의 성자, 해월생명살림의 성자, 해월

    조현 | 2018. 06. 11

    해월은 사람을 다룰 때 ‘남의 악은 감추어 주고 선을 드러내 주라’고 했다. 또 사물에 대해서는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내 몸같이 아끼라’고 했다.

  • '자네가 하느님이야'"자네가 하느님이야"

    고진하 | 2013. 09. 25

     [나를 울린 이사람]자네가 하느님이야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나 세상에서 깨진 놈들 속에 있노라'이란 글과 수묵화 텃밭에서 새싹과 마주한 장일순 선생.  사진  <한겨레> 자료. 원주의 장일순 선생의 생전 모습.   사진...

  • 짐승의 밥으로 온 예수

    조현 | 2011. 07. 16

    아기 예수님이 하필이면 짐승의 먹이 그릇인 구유에 오셨던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