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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대해 15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음식과 돈에도 혼이 있단다음식과 돈에도 혼이 있단다

    박기호 신부 | 2018. 09. 20

    내가 먹는 음식과 옷과 신발, 집, 그 모든 돈은 무엇에서 오는 거지?

  • 밥 한끼를 나눈다는 것은

    휴심정 | 2017. 07. 17

    밥 한 끼를 나눈다는 것은 내 마응을 주는 것이다

  • 거리의 청소년에게 필요한것거리의 청소년에게 필요한것

    휴심정 | 2017. 06. 05

    제 모토는 ‘지금’ 천국을 사는 거예요

  • 한사람만 사랑하기한사람만 사랑하기

    손까리따스 수녀 | 2017. 01. 06

    애써 ‘거친 잠자리’와 ‘식은 밥’을 선택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 밥을 먹어본 지 오래 되었어요밥을 먹어본 지 오래 되었어요

    서영남 | 2013. 01. 22

     예순다섯 할아버지가 아침 일찍 국수집 문을 열고 들어오셨습니다.  혼자라고 합니다.  여인숙에 며칠 지내시고 계신답니다.  1991년부터 떠돌이 생활을 했답니다.  오래 전에 이혼했고 자식이 하나 있지만 상관이 없다고...

  • 굶는 사람이 없는 세상굶는 사람이 없는 세상

    서영남 | 2012. 12. 26

     12월 19일 아침입니다. 문 여는 시간이 되기도 전에 국수집에 배고픈 손님들로 꽉 차버렸습니다. 배고픈 손님들이 애타게 자리가 나길 기다립니다.  그런데 손님들이 줄을 서지 않습니다.  줄을 서면 꼴찌부터 식사를...

  • 똥이 밥이다

    조현 | 2012. 07. 14

    우리가 먹는 밥은 바로 내가 싼 똥, 건강한 똥에 의해 만드러진 것이며, 그 똥은 바로 내가 만든 것이다.

  • 외로움을 자초한 우리의 삶외로움을 자초한 우리의 삶

    서영남 | 2012. 02. 03

    이웃은 경쟁 상대였습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는 이겨야만 했습니다. 이웃이 잘되면 부럽습니다. 질투의 대상이었습니다.

  • <완득이> 유아인이 채워준 쌀독<완득이> 유아인이 채워준 쌀독

    서영남 | 2011. 11. 28

    유아인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쌀을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아주 유명한 분이라고 하십니다. 700킬로그람이나 보내주셨습니다. 또 고마운 분께서는 600킬로그람이나 보내주셨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300킬로그람을 또 사왔습니다. ...

  • 아이와 남편의 노예상태로부터 해방아이와 남편의 노예상태로부터 해방

    법륜 스님 | 2011. 10. 30

    지금 뼈아프게 자기를 고쳐서 인생을 행복하게 살겠다는 의지는 없고 어떻게든 도망가서 편하게 살 방법이 없겠냐 하는 것이 이 질문에 녹아 있습니다. 밥을 먹지 않겠다고 해도 “밥 먹어라.” 하고, 옷 안 입겠다고 해도 “옷 입어라.”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