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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만 구원받는다

조현 2011. 06. 28
조회수 16012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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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예수의 모습 재현        한겨레자료사진

 

 

길희성 교수님의 `하느님은 기독교도 불교도 필요없다"는 글에 대해 한 독자가 기독교적 구원관을 주장하는 글을 보내왔다. `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대신 죽으심을 믿고 천국에 가시기 바랍니다"라는 제목으로 보내온 글의 내용이다.



1.구원을 질문하면

가.타종교 - 구원이란 말뜻을 모른다

나.유사종교 - 구원 못받는다고 한다

다.사이비종교 - 구원은 죽어서 받는다

라.이단 - 구원을 함부로 받느냐고 반문한다

마.불신자 - 구원은 죽어 봐야 안다고 한다

바.기독교 - 예수 믿을 때 받는다

 

3.구원을 왜 받아야 하는가?

가.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기 떄문(롬3:23)

나.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롬6:23)

다.한번 죽는 것이 정해 졌기 때문 (히9:27)

라.죽음 다음 심판이 있기 떄문 (히9:27)

마.사후에 행위대로 심판 받기 때문(계20:13)

바.둘째 사망에 곧 불못에 던져지기 때문(계20:14)

사.세세토록 괴롬 받게 되기 때문 (계20:10)


4.구원의 주권

가.타종교는 자기에 있다고 함

나.기독교는 하나님에게만 있다고 함

 

5.인간의 구원

가.인간은 자력으로 구원 받을수가 없다

나.죄인인 인간에게는 구세주가 필요하다

다.구세주는 죄가 없으신 분이어야 한다

라.그리고 사람이어야 한다

마.그리고 죽어 죄값을 치루고 다시 사셔야 한다

바.죄없이 오신 분이 예수뿐이다

사.죄값치루고 부활하신 분이 예수뿐이다

아.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 받을수 있다



 진리는 단순하고 명쾌하고 배타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누구든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면 단 1명일 것입니다 나쁜 표현이지만 아내와 첩중에 누굴 더 좋아하게 됩니다.수학적인 진리는 1더하기 1은 2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신의 존재는 의심하지 않는다. 원인없는 결과는 없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납니다. 이상이 진리입니다 결코 타협할수 없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 어떤 종교에서 신의 존재와 인간의 죽음과 여러 기적들을 기록하고 알려주는 책이 없습니다.오직이 아니면 잡탕이 되고 맙니다.인간의 죄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일반 사람과 다르게 부모의 성관계로 태어나지 않고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났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신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처나 마호메트 스스로도 사람이라고 인정한것에 비교가 됩니다.

 

 예수님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자 가 없다고 당당히 말씀하셨습니다. 죽은자를 3명이나 살렸고 자신이 인류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고 40일후에 승천하셨습니다 이런 신을 믿는자로서 결코 스스로 사람이라고 인정한 종교와 결코 타협할수가 없습니다 목숨을 버려서라도 신을 따를것입니다. 아무리 종교간의 화해를 외쳐도 분명한 신을 알고 있는 자로 분명히 인간을 알고 있는 자와 결코 모든 종교는 동일하다고 하는 것에 동의 할수가 없습니다 원래 종교는 신을 찾고자 하는 몸부름입니다 진짜 신을 찾았는데 결코 다른 것에 흔들릴수가 없습니다. 다른 종교에 흔들린다고 하면 그것은 진짜로 믿지 않았다는 증거가 됩니다. 도마복음은 성경이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인간이 만들어 낸것입니다 오직 신을 믿음으로 천국에 가지 깨달음으로는 아닙니다. 신이 존재한다 모든 인간은 죽는다 죽고 난후 사후 영혼 세계가 있어 그곳에서 영원히 산다 (과거 이집트 왕들의 무덤이 사후 세계 준비) 그 깨달음은 인간이 스스로 알게 되어야 하는 내용인데 과연 불가사이한 기적등은 알수가 없을것입니다.

 

 성경의 내용의 90%이상이 기적입니다 신의 마음과 행동과 계시가 들어 있는 책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에는 권세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7번의 기도 응답 경험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불신자들도 죽기전에 천국과 지옥을 본 사람이 수없이 많습니다 불신자 의사중에 여러 사람들이 죽기전에 본 환상을 보고 연구한 결과 가장 비슷한 종교가 기독교임을 알게 되어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한국에 왔던 리차드 기어는 그리스도인이 었다가 불교인이 되었는데 불쌍한 생각이 듭니다 신의 종교와 인간의 종교는 결코 타협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목숨을 걸고 예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지옥에 가지 말고 천국에 가라고 말입니다.

 

 천주교처럼 마리아를 숭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리아는 예수를 낳아주기만 사람이지 결코 죄가 없는 신이 아닙니다 인간이 어떻게 죄없는 인간이 죄있는 인간의 몸에서 태어날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다 만든 내용입니다 최근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인정하지 말기 바랍니다.

 유대교는 오신 메시야 예수님을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슬람교는 선배 부족들이 섬기던 여러신중 달신을 알라라고 섬기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다른 종교입니다 살인이 죄가 아니라고 믿는 종교입니다 이교도를 죽여도 되고 가족 명예 더럽히면죽여도 죄의식 느끼지 않는 종교입니다 최근 팔레스타인에서 명예살인자에 대한 벌을 만들려고 한다고 합니다 반가운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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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한겨레신문 종교전문기자
걷고 읽고 땀흘리고 어우러져 마시며 사랑하고 쓰고 그리며 여행하며 휴심하고 날며…. 저서로 <그리스 인생학교>(문화관광부장관 추천도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누리꾼 투표 인문교양 1위), 숨은 영성가들의 <울림>(한신대, 장신대, 감신대, 서울신대가 권하는 인문교양 100대 필독서). 숨은 선사들의 <은둔>(불교출판문화상과 불서상), 오지암자기행 <하늘이 감춘땅>(불교출판상). 한국출판인회의에서 ‘우리시대 대표작가 300인’에 선정.
이메일 : cho@hani.co.kr       트위터 : hoosimjung       페이스북 : hoosim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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