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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유사'에 대해 1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불신의 벽이 녹아 눈물이 된다불신의 벽이 녹아 눈물이 된다

    이승연 | 2018. 05. 02

    불신이라는 울타리와 고정관념이라는 경계가 무너질 때 우리는 감동하고 행복해집니다.

  • 당신은 어떤 꽃인가요당신은 어떤 꽃인가요

    이승연 | 2018. 03. 09

    가뭄이 와도 홍수가 있어도 꽃들은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그 최선에는 ‘생명’ 외에는 아무런 목적도 목표도 없습니다.

  • 사랑은 기다려주는 것이다사랑은 기다려주는 것이다

    이승연 | 2018. 02. 07

    우리는 무엇을 위해, 어디로, 쉬지도 않고 기다려주지도 않으면서 그렇게 ‘빨리빨리’ 가고 있는 걸까요?

  • 새해엔 파도 사이에서도 쉬세요새해엔 파도 사이에서도 쉬세요

    이승연 | 2018. 01. 11

    예술은 ‘한 파도와 다음 파도 사이’라고 했던 어느 작가의 말이 떠오릅니다.

  • 다 이유가 있겠지요다 이유가 있겠지요

    이승연 | 2017. 12. 15

    순간 마음이 철렁 소리를 내며 주저앉았습니다.

  • 내 마음 아프게한 곳이 고향내 마음 아프게한 곳이 고향

    이승연 | 2017. 09. 13

    독일 땅에도 작게는 제 가족에게, 크게는 저의 삶과 연결된 이 사회에서 제가 책임질 사람들이 많더군요.

  • 당신 안의 쪽빛 바다당신 안의 쪽빛 바다

    이승연 | 2017. 08. 17

    어려움에 쌓여있을 때 우리는 바로 그 안에 빛나는 남색이 내재해 있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아기 일찍 떼어놓는게 선진문화?아기 일찍 떼어놓는게 선진문화?

    이승연 | 2017. 07. 19

    아무리 유아원에서 잘 한다고 해도 엄마나 가족의 손길을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 아이들이 복수를 꾀하는 이유아이들이 복수를 꾀하는 이유

    이승연 | 2017. 06. 23

    상대방에게 마음의 어떤 이탈도 용납하지 않는 이 ‘철저함’은 참 섬칫한 문화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 나의 꼴을 읽자나의 꼴을 읽자

    이승연 | 2017. 05. 25

    우리는 무의식 중에 왕따 당하지 않기 위해 우리 자신의 ‘꼴’은 잊고 스스로를 왕따하며 살고 있는 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