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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유사'에 대해 18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엄마와 딸, 역할을 바꿔보니엄마와 딸, 역할을 바꿔보니

    이승연 | 2018. 11. 30

    오늘 아침에는 내가 딸이고, 네가 엄마가 되어볼까라고 제안했더니 신나 했지요.

  • 그리운 것들이 나를 살게한다그리운 것들이 나를 살게한다

    이승연 | 2018. 10. 31

    이미 채워진 것은 더 이상 그리움이 아니고, 그래서 우린 계속 그리워할 것을 만들어 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내 안의 다섯살 아이내 안의 다섯살 아이

    이승연 | 2018. 10. 05

    어린 제 눈 앞에서 졸도하며 쓰러지는 엄마를 목격한 후로 엄마에 대한 걱정은 그 산 만큼이나 거대한 마음의 짐으로 50년 이상 자리잡고 있었던겁니다.

  • '하면 된다'의 긍정과 부정'하면 된다'의 긍정과 부정

    이승연 | 2018. 08. 29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것 같은데도 안되는 일들이 생기고, 그런 경험은 늘어나기 마련이고, 또 생각대로 되지 않은 일이 꼭 나쁜 것도 아니니까요.

  • 난민에겐 처마가 필요하다난민에겐 처마가 필요하다

    이승연 | 2018. 07. 26

    아무도 소풍나가듯 고향을 등지지는 않습니다.

  • 가장 아름다운 종소리가장 아름다운 종소리

    이승연 | 2018. 06. 28

    내 남편이 가지고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끌어내기 위해 내가 이만큼의 정성을 들였던가?

  • 불신의 벽이 녹아 눈물이 된다불신의 벽이 녹아 눈물이 된다

    이승연 | 2018. 05. 02

    불신이라는 울타리와 고정관념이라는 경계가 무너질 때 우리는 감동하고 행복해집니다.

  • 당신은 어떤 꽃인가요당신은 어떤 꽃인가요

    이승연 | 2018. 03. 09

    가뭄이 와도 홍수가 있어도 꽃들은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그 최선에는 ‘생명’ 외에는 아무런 목적도 목표도 없습니다.

  • 사랑은 기다려주는 것이다사랑은 기다려주는 것이다

    이승연 | 2018. 02. 07

    우리는 무엇을 위해, 어디로, 쉬지도 않고 기다려주지도 않으면서 그렇게 ‘빨리빨리’ 가고 있는 걸까요?

  • 새해엔 파도 사이에서도 쉬세요새해엔 파도 사이에서도 쉬세요

    이승연 | 2018. 01. 11

    예술은 ‘한 파도와 다음 파도 사이’라고 했던 어느 작가의 말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