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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유사'에 대해 1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내 안의 다섯살 아이내 안의 다섯살 아이

    이승연 | 2018. 10. 05

    어린 제 눈 앞에서 졸도하며 쓰러지는 엄마를 목격한 후로 엄마에 대한 걱정은 그 산 만큼이나 거대한 마음의 짐으로 50년 이상 자리잡고 있었던겁니다.

  • '하면 된다'의 긍정과 부정'하면 된다'의 긍정과 부정

    이승연 | 2018. 08. 29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것 같은데도 안되는 일들이 생기고, 그런 경험은 늘어나기 마련이고, 또 생각대로 되지 않은 일이 꼭 나쁜 것도 아니니까요.

  • 난민에겐 처마가 필요하다난민에겐 처마가 필요하다

    이승연 | 2018. 07. 26

    아무도 소풍나가듯 고향을 등지지는 않습니다.

  • 가장 아름다운 종소리가장 아름다운 종소리

    이승연 | 2018. 06. 28

    내 남편이 가지고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끌어내기 위해 내가 이만큼의 정성을 들였던가?

  • 불신의 벽이 녹아 눈물이 된다불신의 벽이 녹아 눈물이 된다

    이승연 | 2018. 05. 02

    불신이라는 울타리와 고정관념이라는 경계가 무너질 때 우리는 감동하고 행복해집니다.

  • 당신은 어떤 꽃인가요당신은 어떤 꽃인가요

    이승연 | 2018. 03. 09

    가뭄이 와도 홍수가 있어도 꽃들은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그 최선에는 ‘생명’ 외에는 아무런 목적도 목표도 없습니다.

  • 사랑은 기다려주는 것이다사랑은 기다려주는 것이다

    이승연 | 2018. 02. 07

    우리는 무엇을 위해, 어디로, 쉬지도 않고 기다려주지도 않으면서 그렇게 ‘빨리빨리’ 가고 있는 걸까요?

  • 새해엔 파도 사이에서도 쉬세요새해엔 파도 사이에서도 쉬세요

    이승연 | 2018. 01. 11

    예술은 ‘한 파도와 다음 파도 사이’라고 했던 어느 작가의 말이 떠오릅니다.

  • 다 이유가 있겠지요다 이유가 있겠지요

    이승연 | 2017. 12. 15

    순간 마음이 철렁 소리를 내며 주저앉았습니다.

  • 내 마음 아프게한 곳이 고향내 마음 아프게한 곳이 고향

    이승연 | 2017. 09. 13

    독일 땅에도 작게는 제 가족에게, 크게는 저의 삶과 연결된 이 사회에서 제가 책임질 사람들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