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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대해 21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행복하게 죽어간 엄마행복하게 죽어간 엄마

    손까리따스 수녀 | 2017. 09. 29

    지금은 몸은 아프지만 마음엔 오히려 여유가 생겼어요. 아이들은 내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모르지만 그런 아이들을 보니 나도 행복해요.

  • 아이 한명을 잘 키운다는것아이 한명을 잘 키운다는것

    휴심정 | 2017. 09. 06

    내가 뭔가 거창하고 장황하게 아이들에 관해 말하면, 할아버지는 “지금 너희 아이들을 사랑하고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다잡아주셨어요.

  • 아기 일찍 떼어놓는게 선진문화?아기 일찍 떼어놓는게 선진문화?

    이승연 | 2017. 07. 19

    아무리 유아원에서 잘 한다고 해도 엄마나 가족의 손길을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 잔소리의 지겨움잔소리의 지겨움

    홍성남 | 2017. 07. 12

    내가 네 나이 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어쩌구,

  • 산만하고 무계획적인 아이산만하고 무계획적인 아이

    법륜 스님 | 2012. 12. 03

    아이가 초등학생인데 학원을 간다고 했다가 안 간다고 했다가 또 다시 간다고 했다가 이런 식으로 자꾸 이랬다저랬다 하고, 하루 생활도 아무 계획이나 계산 없이 보냅니다. 그러다 보니 숙제나 정리정돈이나 자기 할 일을 제대로 못하고 생활이 ...

  • 결혼 10개월만에 온 권태결혼 10개월만에 온 권태

    법륜 스님 | 2012. 09. 17

    결혼한 지 10개월째입니다.

  • 멍덕골의 공동작업일멍덕골의 공동작업일

    이남곡 | 2012. 06. 18

    회식하는 날은 마을 공동작업을 한다. 식구가 늘다 보니까 작업에 대해 여러 의견들이 나온다.

  • 아이는 현명하다

    조현 | 2012. 06. 15

    사랑을 받으면 사랑으로 응답하고 미움을 받으면 미움으로 대답한다.

  • 아이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아이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

    법륜 스님 | 2012. 04. 24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건 엄마 노릇 못한 자신 탓억울하다는 생각 버리고 매일 참회하며 돌아봐야  직장생활 하느라 육아도우미 손으로 아이들을 키웠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 정말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이 도통 제 말을 ...

  • 칭찬에도 비난에도 휘둘리지 마라칭찬에도 비난에도 휘둘리지 마라

    법륜 스님 | 2011. 11. 27

    부처님께서 칭찬에도 비난에도 구애받지 말라고 하신 것은, 칭찬에 착각해서 들뜨지 말고, 비난에 실망해서 좌절하지 말라고 하신 겁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부처님 같은 분은 오직 칭찬만 받았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부처님 일생을 살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