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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락경'에 대해 2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내가 그동안 점심을 못 산 이유내가 그동안 점심을 못 산 이유

    임락경 목사 | 2013. 08. 13

    [나를 울린 이 사람] 한센병 환자의 손.  사진 박승화 기자 화천 시골교회 임락경 목사.  사진 조현25년 전 한센병 환자들이 모여 사는 곳에 설교하러 갔다. 환자들 중에 제일 중증환자 노인이 눈에 띈다. 눈도 보이지 않고 코도 없고...

  • '마음이 쉬는 샘터'를 소개합니다'마음이 쉬는 샘터'를 소개합니다

    조현 | 2013. 05. 22

    요즘 휴심정은...'마음이 쉬는 샘터'를 소개합니다 휴심정을 자주 애용하는 분들도 있지만, 무슨 사탕 이름이냐고 물으실 분도 있을 테니, 오늘은 소개부터 드릴께요. 휴심정(休心井)은 '마음이 쉬는 샘터'라는 뜻인데요. <한겨레>가 5년 ...

  • 극기복례극기복례

    임락경 목사 | 2013. 05. 01

    극기복례(克己復禮).참 좋고도 힘든 말이다. 자기를 이기고(克己), 예의 법도에 따라 산다(復禮)니 하는 말이다. 사람마다 자기를 이기려고 노력한다. 자기를 이기려는 것은 사회의 법도에 따라 살기 위함이다. 사회의 법도에 따라 산다는 것은 타...

  • 미리 유기농으로 잘 먹어두면 병이 나지 않는다미리 유기농으로 잘 먹어두면 병이 나지...

    임락경 목사 | 2013. 02. 26

    병 알아 보는 값 *신선한 재료로 식사를 하는 모습. 출처 : 한살림 홈페이지옛날에는 병을 알아보는데 돈이 들지 않았다. 주로 맥을 짚어보고 나서 병을 알아보는 진찰법을 썼기 때문이다. 팔목에다 손가락 네 개를 짚고 나서 모든 병을 알...

  • 1세기를 채우신 분1세기를 채우신 분

    임락경 목사 | 2013. 01. 23

     원경선은 1914년에 태어나서 2013년에 돌아가셨다. 서양 나이로는 99세라 하겠으나, 우리 나이로는 100세다. 내가 미국이나 일본에 가서 그들이 나이를 이야기할 때 보면 그들은 꼭 한살을 줄여서 이야기한다. 그때마다 나는 이렇게 말한다. ...

  • 기통찬 휴심정 송년모임기통찬 휴심정 송년모임

    임락경 목사 | 2012. 12. 21

    휴심정 필자 송년모임   필자 임락경 목사休心井(휴심정) 송년의 밤에 갔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모인 날은 12년 12월 12일이다. 십이 십이 십이이다. 십이가 세 번 겹치는 시비가 많은 날이다. 역사에 기록할만한 날은 아니어도 이날...

  • 임종을 결정짓는 장기, 신장임종을 결정짓는 장기, 신장

    임락경 목사 | 2012. 05. 17

       우리 몸에서 제일 중요한 장기가 간으로 생각해 왔다. 그것은 우리 몸의 중심부에 있기에 그렇다고 생각한 것이다. 다시 생각해보니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몸 전체의 중심부위는 배꼽이다. 배꼽 반대편에는 신장이 있다. 이 신장(腎臟)을...

  • 쌀밥 먹고 생긴 병은 고기 먹고 연구한 의술로 못 고친다쌀밥 먹고 생긴 병은 고기 먹고 연구한...

    임락경 목사 | 2012. 05. 08

    50년 전 일이다. 광주 무등산에서 최흥종 목사님과 같이 살 때 이야기다. 최흥종 목사님은 1880년생으로 우리나라 나병 환자촌을 창립하신 분이다. 그 분은 의사는 아니어도 한평생 환자들과 사셨기에 의술에 능하셨다. 물론 의학공부는 하셨다. ...

  • 생선 먹고 병이 났을 땐 미나리가 최고생선 먹고 병이 났을 땐 미나리가 최고

    임락경 목사 | 2012. 04. 06

        지금은 무서운 것이 호랑이나 늑대가 아니다. 멧돼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없어졌다. 맹수와 독사는 시골에서나 무섭지 도시에서는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식중독은 시골보다는 도시에서 더욱 무서운 병이다. 식중독은 변질된 음식에서 ...

  • 내몸의 정수기 신장을 지켜라내몸의 정수기 신장을 지켜라

    임락경 목사 | 2012. 02. 08

    피를 탁하게 하는 것이 잘못 만들어진 저질 식용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