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과

'책'에 대해 9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세상은 아름다운가

    휴심정 | 2018. 07. 06

    세상은 아름다운 책이지만 그것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거의 쓸모가 없다.

  • 중세 종교 그림들의 순례중세 종교 그림들의 순례

    양태자 | 2017. 05. 11

    이 그림은 도대체 몇년간의 여행을 했던가?

  • 불행의 씨앗, 행복은 씨앗

    | 2012. 08. 13

    평소 자신의 감정과 생각들을 점검해보는 것으로 스스로 진단할 수 있다. 나는 이런 마음과 감정의 상태를 세 가지로 구분한다. 첫째는 불행의 씨앗감정이고, 둘째는 쾌락의 씨앗감정, 셋째는 행복의 씨앗감정이다. 이 중에서 불행과 쾌락의 씨앗감...

  • ‘알고보면 부드러운 남자’ 성철 스님의 오해와 진실‘알고보면 부드러운 남자’ 성철 스님의...

    조현 | 2012. 03. 08

    1970~80년대 불교계를 주름 잡던 성철 스님과 같은 나이에 접어들어, 보다 넉넉해진 그에게 성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물었다.

  • 나는 왜 행복하지않을수 없는가?

    조현 | 2011. 07. 17

    나는 해가 뜰 때 일어났다. 행복했다. 나는 산책했다. 행복했다.

  •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 2011. 07. 06

    고병권은 수적인 ‘다수’로 모든 걸 결정하는 정체를 민주주의라고 부른다면, 민주주의 이념이란 기껏해야 한 사회를 지배하는 통념 이상이 아닐 것이라고 말한다. “나는 통념에 맞선 소수의 투쟁이야말로 민주화 투쟁에 합당한 이름이지, 다수 의...

  • 1만시간은 써야 글쓰기의 도가 튼다

    | 2011. 06. 23

    글쓰기도 하나의 경지에 올라 도가 트려면, 1만 시간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하루 세 시간씩 10년이면 1만 시간이 된다고 하는데, 저도 얼추 계산해보니까, 기자가 되고 10년쯤 지난 뒤에야 글쓰기에 조금 자신이 붙었던 것 같습니다. 세상에 쉬운...

  • 고명섭의 좋은 책읽기, 좋은 글쓰기 강...

    | 2011. 06. 09

    좋은 책이란 바로 그렇게 전 존재를 흔들어버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존재 전체를 흔들어버림으로써 삶의 질서를 일거에 혼돈으로 몰아넣고 다시 그 카오스상태에서 삶을 재창조하도록 밀어붙이는 책이 좋은 책입니다.

  • 정신의 얼음판을 깨는 도끼처럼정신의 얼음판을 깨는 도끼처럼

    | 2011. 05. 31

    개인적, 실존적 차원에서 보자면 책은 도끼여야 합니다. 카프카가 대학시절 ‘책은 우리 정신의 두꺼운 얼음판을 깨뜨리는 도끼여야 한다’고 친구에게 말했지요. 그렇게 강력하게 우리 정신을 흔드는 책을 읽을 때 우리의 삶과 사고의 관습이 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