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이들 찾던 김수환추기경아픈 이들 찾던 김수환추기경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9.02.27

    먼저 나온 동창들의 얼굴이 똥씹은 표정. 왜 저러지 하다가 내 차례. 근엄한 표정의 추기경님이 물었습니다.

  • 법륜스님이 말하는 3.1의 뜻은법륜스님이 말하는 3.1의 뜻은 [3]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9.02.26

    ‘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열라’는 그 대의를 완성해야 한다. 거기에 무슨 남북 동서가 있고, 진보와 보수가 따로 있겠는가.

  • 3.1운동 백년 같은듯 다른 선언3.1운동 백년 같은듯 다른 선언 | 종교 뉴스

    조현 | 2019.02.25

    “매번 모임이 깊은 동지애를 느낄 수 있는 여정이었다”고 고백했다.

  • 남의 덕 빌려면 내가 덕 있어야남의 덕 빌려면 내가 덕 있어야 | 종교 뉴스

    조현 | 2019.02.24

    도올 김용옥 선생이 “너무도 강렬한 느낌에 주저앉아 엉엉 울렀다”고 고백한 바 있다.

  • 죽음은 생의 동반자죽음은 생의 동반자 [4]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9.02.22

    어린 시절의 마을 노인들은 혼불이란 것을 볼 수 있었다.

  • 건강 재산 직장을 잃어보면건강 재산 직장을 잃어보면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9.02.21

    어머니가 입원한 병원의 중환자실 한 모퉁이에서도 노트북을 두드려야 했으며, 입대한 아들의 외출 면회하러 간 날에도 글을 써야 했다.

  • 천주교 일제시대 독립운동 탄압 반성천주교 일제시대 독립운동 탄압 반성 | 종교 뉴스

    조현 | 2019.02.21

    “전 한족이 다 일어나 피를 흘리며 자유를 부르짖을 때 어찌 30만 천주교 동포의 소리는 없느냐”

  • 스님과 시인의 만남스님과 시인의 만남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9.02.21

    남도 르네상스의 매개체로 ’선시’가 떠오른 것은 일지암 암주 법인 스님과 황지우 시인의 만남에서 의해서였다.

  • 너무 죄의식을 갖지 마세요너무 죄의식을 갖지 마세요 [1]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9.02.20

    심리치료에서는 병적인 죄책감에 대하여 조심하라고 합니다

  • 왜 그리 자신을 고통속에 방치했나요왜 그리 자신을 고통속에 방치했나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9.02.19

    왜 아내의 무한 책임 요구에 일찌감치 선을 긋지 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