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났다는 속삭임에 현혹되지않기못났다는 속삭임에 현혹되지않기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9.01.16

    ‘못 한다. 모자란다.’ 아직까지 목소리가 들려요. 하지만 더 이상 믿지 않아요.

  • 탕아를 성자로 만든 포사이드탕아를 성자로 만든 포사이드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9.01.15

    포사이드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말로 가르친게 아니었다

  • 중 선생, 안녕하십니까중 선생, 안녕하십니까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9.01.14

    스님, 선생님, 스님 선생님, 스님 동무, 그리고 중 선생... 다행으로 ‘중 동무’는 없었다고 한다.

  • 다 큰 딸을 억압하려들면다 큰 딸을 억압하려들면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9.01.13

    저는 26살 딸아이와 집에 들어오는 시간 때문에 의견 차이가 심합니다

  • 공동체로 사는 이유공동체로 사는 이유 | 마음산책

    조현 | 2019.01.11

    모든 생명은 공동체로 존재하며 공동체를 근거로 삼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동체로 살지 않으면 안 된다

  • 5천원으로 많이 행복해졌다5천원으로 많이 행복해졌다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9.01.10

    그래도돈보다 사람이 우선이어야 된다는것은 아이들도 아는 이야기이지요.

  • 아픔과 불행이 소명을 준다아픔과 불행이 소명을 준다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9.01.09

    그녀는 자신에게 닥친 모든 것을 인생의 불행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명으로 받아들였다.

  • 행복은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행복은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9.01.08

    지족한 사람이 부자입니다. 더 이상 찾지 마세요.

  • 다운증후군 동생과 산다는것다운증후군 동생과 산다는것 | 쟁기

    휴심정 | 2019.01.07

    자라면서 나는 가끔 동생을 돌보라는 요구에 짜증을 부렸고, 어떤 경우에는 ’정상’인의 삶을 갈망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다.

  • 우리의 아들 용균이를 위한 기도우리의 아들 용균이를 위한 기도 | 공동선

    휴심정 | 2019.01.06

    스물 네 살 꽃 다운 나이의 아들이 머리와 몸 따로였고, 등은 온통 컨베이어 벨트에 갈려서 타버렸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