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터치
휴심정이 만난 사람들을 함께 만나보세요. 또 '인간은 변하는가, 변하지 않는가'란 인류정신사의 가장 큰 주제를 오해 테마로 한 인터뷰와 이에 대한 목사와 신부, 스님, 주역의 대가와 심리학자 등 10명이 모여 토론한 대담을 선보입니다.
  • 빈자 약자 곁에 가라는게 교황 뜻빈자 약자 곁에 가라는게 교황 뜻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6.23

    “초대하는 모든 사람을 교황이 찾아갈 수는 없다. 그래서 교황에게는 많은 협력자가 필요하다. 주교와 사제, 수도자, 신자들이 가난한 자와 약자들 곁에 머물러 주는 것이 교황에게 협력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약자들...

  • 천불종, 정동채 전장관의 수행천불종, 정동채 전장관의 수행 [1]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6.20

    합장하는 정동채 전문화관광부 장관 집에서 아침마다 108배 절수행을 하는 정동채 전장관 집에 모신 예수상 마리아상 불상 관세음보살상 등  정동채(64)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 회장은 김대중 총재 비서실장(3년6개월), 노무...

  • 교황이 꽃동네 방문해선 안되는 이유교황이 꽃동네 방문해선 안되는 이유 [7]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6.11

    장애인 인권운동가 정중규 박사 인터뷰 정중규 박사 지난 2011년 가톨릭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출범식에서 휠체어를 타고 함께한 정중규 박사 오는 8월 방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꽃동네 방문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 삼매의 고수들 총출동삼매의 고수들 총출동 [1]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6.10

    붓다 랏기타 스님 ‘삼매경’, ‘독서삼매’에서 인용되는 삼매(선정)는 ‘깊은 집중에 이른 상태’를 말한다. 불교에서 깨달음에 이르기 위해서 삼매는 필수 조건이다. 그러나 불교의 각 종파 마다 삼매에 대해 달리 말한다....

  • 조성택 시민행성 대표 인터뷰조성택 시민행성 대표 인터뷰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6.05

    동십자각 앞에서 조성택 시민행성 대표 “우리나라에서 근대 이후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을 높게 평가해주는 사이, ‘(인격적)훌륭함’이란 가치는 실종돼 버렸다.“ 서울 종로구 사간동 경복궁 동십자각 네거리 난사진관 3층에 인문학...

  • 부패학교 아닌 진짜 학교를부패학교 아닌 진짜 학교를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5.28

    캄보디아에 학교 건립을 추진중인 오인돈 신부“킬링필드 이후 캄보디아의 지식인들은 모조리 살해됐다. 부정부패가 만연해 있다. 학교부터 썩었다. 교육이 살아나지 않고선 그 나라를 살리기 어렵다.” 캄보디아에 파견된 가톨릭 예...

  • 세월호희생자 가족에게 해선 안될말세월호희생자 가족에게 해선 안될말 [3]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5.26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노란리본들 아래 앉은 월토스토프 박사 자식을 잃은 경험을 토대로 세월호 희생자 가족의 슬픔에 대해 말하는 월터스토프 박사“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에게 ‘슬픔에서 벗어나라’고 얘기하지 마라. ‘괜찮다’고...

  • 국경선평화학교 정지석 목사국경선평화학교 정지석 목사 [1]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5.13

    국경선평화학교 대표 정지석 목사 민통선 안 DMZ평화문화광장에서 침묵예배를 드리는 정지석 목사와 국경선평화학교 학생들 국경선 평화학교가 있는 DMZ평화문화센터 앞에서 정지석 목사와 학생들 국경선평화학교 수업한반도는 갈등의 땅이...

  • 주종 복종은 유학이 아니다주종 복종은 유학이 아니다 [3]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5.06

    정인재 교수는 “국민들이 세월호에 자기 자식이 갇힌 것처럼 슬퍼하고 있는 것은 느낌이 통했기 때문”이라며 “이를 통해 잃어버린 양지를 밝히고, 감통이 되어 공동체성이 살아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정교수의 방 ...

  • 제정신을 차려야한다제정신을 차려야한다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5.01

    고준환 경기대 명예교수, 본각선교원 원장“제정신이 아니다. 하나같이 제정신을 잃어버린 때문이다.” 고준환(72) 경기대 명예교수는 “올해 초 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한 게 뭔지 기억나느냐”며 ‘세월호 참사의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