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터치
휴심정이 만난 사람들을 함께 만나보세요. 또 '인간은 변하는가, 변하지 않는가'란 인류정신사의 가장 큰 주제를 오해 테마로 한 인터뷰와 이에 대한 목사와 신부, 스님, 주역의 대가와 심리학자 등 10명이 모여 토론한 대담을 선보입니다.
  • 조성택 시민행성 대표 인터뷰조성택 시민행성 대표 인터뷰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6.05

    동십자각 앞에서 조성택 시민행성 대표 “우리나라에서 근대 이후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을 높게 평가해주는 사이, ‘(인격적)훌륭함’이란 가치는 실종돼 버렸다.“ 서울 종로구 사간동 경복궁 동십자각 네거리 난사진관 3층에 인문학...

  • 부패학교 아닌 진짜 학교를부패학교 아닌 진짜 학교를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5.28

    캄보디아에 학교 건립을 추진중인 오인돈 신부“킬링필드 이후 캄보디아의 지식인들은 모조리 살해됐다. 부정부패가 만연해 있다. 학교부터 썩었다. 교육이 살아나지 않고선 그 나라를 살리기 어렵다.” 캄보디아에 파견된 가톨릭 예...

  • 세월호희생자 가족에게 해선 안될말세월호희생자 가족에게 해선 안될말 [2]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5.26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노란리본들 아래 앉은 월토스토프 박사 자식을 잃은 경험을 토대로 세월호 희생자 가족의 슬픔에 대해 말하는 월터스토프 박사“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에게 ‘슬픔에서 벗어나라’고 얘기하지 마라. ‘괜찮다’고...

  • 국경선평화학교 정지석 목사국경선평화학교 정지석 목사 [1]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5.13

    국경선평화학교 대표 정지석 목사 민통선 안 DMZ평화문화광장에서 침묵예배를 드리는 정지석 목사와 국경선평화학교 학생들 국경선 평화학교가 있는 DMZ평화문화센터 앞에서 정지석 목사와 학생들 국경선평화학교 수업한반도는 갈등의 땅이...

  • 주종 복종은 유학이 아니다주종 복종은 유학이 아니다 [3]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5.06

    정인재 교수는 “국민들이 세월호에 자기 자식이 갇힌 것처럼 슬퍼하고 있는 것은 느낌이 통했기 때문”이라며 “이를 통해 잃어버린 양지를 밝히고, 감통이 되어 공동체성이 살아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정교수의 방 ...

  • 제정신을 차려야한다제정신을 차려야한다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5.01

    고준환 경기대 명예교수, 본각선교원 원장“제정신이 아니다. 하나같이 제정신을 잃어버린 때문이다.” 고준환(72) 경기대 명예교수는 “올해 초 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한 게 뭔지 기억나느냐”며 ‘세월호 참사의 원인’...

  • 원불교 도인들이 말하는 5가지 통일론원불교 도인들이 말하는 5가지 통일론 [2]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4.15

    원불교 경산 종법사 인터뷰 익산 중앙총부에서 통일론을 역설하는 경산 장응철 종법사 전북 익산 중앙총부내에서 소태산 박중빈이 처음 제자들을 가르쳤던 유일학림앞에서 교무 간사들과 담소중인 경산 장응철 종법사.   남...

  • <가톨릭뉴스> 한상봉 주간의 꿈<가톨릭뉴스> 한상봉 주간의 꿈 [1]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4.11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한상봉 주간수도자 꿈꾸다 가톨릭 운동가로교회본질 고민 홀로 시작한 매체‘사회교리’ 일깨우며 창간 5돌 맞아“교회는 그들 아닌 세상 위한 존재” “교회에 약이 되고 세상에 밥이 되어야지요.” 창간 5...

  • 첫사랑의 찬란함이 화엄세계첫사랑의 찬란함이 화엄세계 [2]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4.08

    부산 금정산 범어사 무비스님 이번에 펴낸 <대방광불화엄경 강설>(담앤북스 펴냄) 5권8일 부산 금정산 범어사. 천년고찰의 벚꽃과 진달래, 개나리, 매화뿐 아니라 오가는 행인과 강아지까지 삼라만상이 빛난다. 석가모니 부처가...

  • 의식불명후 현역복귀한 90살 선비의식불명후 현역복귀한 90살 선비 [3]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4.04.02

    한양원 민족종교협의회 회장올해 아흔 한살인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양원 회장이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지는 고비를 넘기고 29년째 지켜온 ‘민족 종교의 수장’으로 복귀했다. 한 회장은 지난해 11월말 서울 망우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