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부모님이 원하는 진로, 따라야 할까부모님이 원하는 진로, 따라야 할까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3.10.27

    키워준 부모의 간섭은 당연 도움만 받는 태도는 이기적 젊음의 특권은 도전하는 것 스스로 홀로서기 성공해야   [질문]  올해 스물여덟입니다. 저는 부모님한테 효도 하고 싶어 그분들이 원하시는 방향에 맞춰 진로를 정...

  • 엄마와 언니가 자주 다툽니다엄마와 언니가 자주 다툽니다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3.09.26

    다툼 안에 들어가면 상처만 하소연 경청하며 위로할 뿐 아무리 혈연인 가족이라도 습관 고치는 것은 쉽지않아   [질문]우리 집은 지금 언니가 엄마를 모시고 삽니다. 언니는 엄마를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게 바꾸고 싶어 하는데 ...

  • 전 남편에게 계속 연락이 와서 괴롭습니다전 남편에게 계속 연락이 와서 괴롭습니...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3.08.26

    미안하고 불쌍한 마음 갖고 남편 아닌 애 아빠로 대하며고장 난 그의 마음 상담해야아이에게 나쁜 영향 안 끼쳐[질문]욕설, 폭언에 의처증까지 있어서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이제 3개월 쯤 됐는데 아이나 재산 문제를 핑계로 ...

  •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습니다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습니다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3.07.29

    불편한 마음 일어나는 순간 알아차리며 이겨내는 수밖에담배 끊는 게 수행인 것처럼 불편함 속에서 극복해야 수행 [질문]누구와 같이 있어도 편하지가 않습니다. 심지어 가족 간에도 그런대로 지낼 뿐이지 편한 관계가 못됩...

  • 없는 길을 찾으니까 힘이 드는 것없는 길을 찾으니까 힘이 드는 것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3.06.10

    없는 길을 찾으려니 힘든것 마음은 늘 죽끓듯 변화무쌍한결 같기를 원하니까 고통 습관처럼 일어나는 변화에휘둘리지 않는 연습이 수행[질문]법문을 들으면 그 순간에는 이해가 되고 기도도 잘 되는데 일상으로 돌아오면...

  • 멋대로 물건사고 낭비하는 아들의 버릇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멋대로 물건사고 낭비하는 아들의 버릇을...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3.05.02

    욕하면서도 저지른 일 받아주면 버릇 나빠져태도 분명하게 정하고 단호하게 바로 잡아야[질문]고등학생인 둘째가 엄마 주민등록증을 몰래 훔쳐서 제멋대로 스마트폰을 샀습니다. 비싼 옷을 사서 몇 번 입다가 팔아버리고 다시 새...

  • '남따라 사니 목표를 모르겠습니다'"남따라 사니 목표를 모르겠습니다" [2]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3.03.11

    [질문]스물네 살 대학생입니다. 제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와 꿈이 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남들이 대학 가니까 따라가고 남들이 취업하니까 취업하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왜 이렇게 남들을 따라가야 되고 왜 이렇게 경쟁해야 되...

  • '결혼 후 마음이 바뀔까 걱정입니다'"결혼 후 마음이 바뀔까 걱정입니다"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3.02.24

    "결혼 후 마음이 바뀔까 걱정입니다"[질문]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한 장면연애하다 마음이 변하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결혼적령기에 들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결혼 뒤 마음이 변...

  • 점이나 사주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점이나 사주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 [1]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3.01.08

    사법시험을 준비하다 작년에 건강 문제로 갑자기 그만뒀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어머니가 점을 봤더니 제가 그때쯤에 시험을 포기할 거라고 했다는 겁니다. 저는 지금껏 점 같은 데 의지하는 사람들이 한심스럽고 열심히 사는 만큼...

  • 산만하고 무계획적인 아이산만하고 무계획적인 아이 [1]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2.12.03

    아이가 초등학생인데 학원을 간다고 했다가 안 간다고 했다가 또 다시 간다고 했다가 이런 식으로 자꾸 이랬다저랬다 하고, 하루 생활도 아무 계획이나 계산 없이 보냅니다. 그러다 보니 숙제나 정리정돈이나 자기 할 일을 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