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아내는 시부모 모시러온게 아니다아내는 시부모 모시러온게 아니다 [11]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2.07.19

    결혼할 때 ‘부모님은 참 잘 모시겠구나.’ 이런 판단이 들어 결혼했는데 신혼여행 때부터 결혼 14년 동안 갈등이 참 많았습니다. 제가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 바깥으로 나돈 편이라 아내가 불만이 많았습니다. 아이가 성인이 ...

  • 집팔아 자식 나눠주는건 최하책집팔아 자식 나눠주는건 최하책 [5]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2.07.16

    다 큰 아이들이 독립하지 못하고 저 또한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측은지심이 듭니다.

  • 어떻게 나쁜 습관 없앨까요어떻게 나쁜 습관 없앨까요 [1]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2.06.27

    습관이 자기한테 나쁘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그것을 뼈저리게 느끼는지가 중요합니다.

  • 법 지키는 나만 억울해요법 지키는 나만 억울해요 [4]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2.06.04

    요즘 저는 억울한 마음이 자주 듭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정지선을 지키지 않고 건널목으로 돌진하는 차를 보면서 화가 나기도 하고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사람을 보면 화가 납니다.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새치기하는 사람...

  • 불법, 어찌 이리 어려운 건가요?불법, 어찌 이리 어려운 건가요? [1]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2.05.16

    버럭 분노도, 엉큼 욕심도 일상의 깨달음 통해 나아지는 것 스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부처님께서 어려운 고통을 많이 겪은 후에 깨달음을 얻고서 ‘이렇게 쉬운 것을 몰랐구나.’ 하시면서 우리들에게 그 쉬운 길을 가르쳐 주기 위...

  • 자기 자신을 안다는 건 거짓말입니다자기 자신을 안다는 건 거짓말입니다 [4]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2.05.10

    ‘내가 옳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려면 모든 것을 내려놓는 108배 수행으로   요즘 저는 억울한 마음이 자주 듭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정지선을 지키지 않고 건널목으로 돌진하는 차를 보면서 화가 나기도 하고 금연구...

  • 자기중심성이 무너질 때 관계가 회복됩니다자기중심성이 무너질 때 관계가 회복됩니... [1]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2.05.07

       갈등은 가까운 사이에 더 잘 생겨…남편을 ‘있는 그대로’ 둬야 풀릴 것   남편은 삼남매의 막내인데, 형님과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신 후에는 아예 명절에도 만나지 않고 제가 조심스레...

  • 아이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아이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 [14]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2.04.24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건 엄마 노릇 못한 자신 탓억울하다는 생각 버리고 매일 참회하며 돌아봐야  직장생활 하느라 육아도우미 손으로 아이들을 키웠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 정말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

  •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어떤 화가 미치나요?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어떤 화가 미...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2.04.17

    연쇄살인이니 아동 성폭행이니 하는 범죄가 많이 일어납니다. 피해자도 가해자도 모두 불쌍합니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도 어찌할 수 없는 본능이나 정신병으로 인하여 이러한 일을 일으키겠지요. 그런 나쁜 일을 한 사람들에게는...

  • 바르고, 성실하게…지금 행복한 삶을 사세요바르고, 성실하게…지금 행복한 삶을 사... [5]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2.04.06

        저는 59살입니다. 지은 업이 많을 것 같은데, 일평생 살아오면서 순탄하게 살았습니다. 경전 읽으며 남은 생을 살려고 합니다. 좋은 가르침을 주세요. 질문하신 분은 남은 인생을 수행하면서 행복하게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