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노동을 잃어버린 인간노동을 잃어버린 인간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8.06.03

    수 만 년을 통해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삶을 건설하고 진화시켜온 힘은 ‘노동’이었다.

  • 당신은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합니까?당신은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12.25

    우리 시대의 광야 운동“당신은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오?”(요한 1,19-28)세례자 요한이 평범한 주민이었다면 사람들이 ‘당신은 누구요?’ 질문할 이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낙타 털옷에 가죽띠를 두르고, 식사도 못되는 들꿀 정도...

  • 수도원에 아픈사람이 필요한 이유수도원에 아픈사람이 필요한 이유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10.16

    내 몸의 중심은 아픈 곳입니다.

  • 어머니는 무덤이 아니라 나와 함께 있어요어머니는 무덤이 아니라 나와 함께 있어...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8.25

    어머니의 승천성모승천대축일에우리 집안은 모두 가톨릭이지만 음력으로 제사를 모십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지 그저께로 1주기를 맞았습니다. 다시한번 어머님의 선종을 맞아 기도와 조문의 위로를 주신 모든 ...

  • 요즘은 기도가 잘 안되요요즘은 기도가 잘 안되요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8.14

    청원기도를 줄기차게 오래 바치면 나의 기도가 질적으로 정화됩니다.

  • 하느님도 공동체로 사셨다하느님도 공동체로 사셨다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6.13

    저그 추기경님, 아까 가르쳐준 주기도문 뒷 쪽을 까먹어부렀어요

  • 기독교와 무슬림의 신은 다른가기독교와 무슬림의 신은 다른가 [2]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3.24

    ‘인샬라!’는 ‘신께서 허락하신다면’

  • 사제서품을 받는 후배들아사제서품을 받는 후배들아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2.24

    사제생활에 넘어질 수 있지만 주저앉지 말아야 합니다.

  • 하느님은 하느님일뿐!하느님은 하느님일뿐! [4]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2.05

    내가 믿는 믿음에 대한 반성  10년도 넘었을 건데, 터키 중서부 지방을 보름 동안 여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니데’ 라는 지방 소도시에서 민박을 했어요. 물론 무슬림들이지요. 그 가정의 대학3년, 고3, 초등 6년생인 3...

  • 왜 성모마리아를 숭배할까왜 성모마리아를 숭배할까 [2]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1.23

    천주교는 마리아의 교회로 이단과 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