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음식과 돈에도 혼이 있단다음식과 돈에도 혼이 있단다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8.09.20

    내가 먹는 음식과 옷과 신발, 집, 그 모든 돈은 무엇에서 오는 거지?

  • 세상에서 가장 큰 엄마의 사랑세상에서 가장 큰 엄마의 사랑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8.08.31

    지상의 인간들은 쉼없이 사랑을 말하지만 가장 완벽한 사랑은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뿐입니다.

  • 내 것과 내게 속하지 않은 것내 것과 내게 속하지 않은 것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8.08.13

    기도가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되기 위해서는 ‘내가 할 수 없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아는 것입니다.

  • 노동을 잃어버린 인간노동을 잃어버린 인간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8.06.03

    수 만 년을 통해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삶을 건설하고 진화시켜온 힘은 ‘노동’이었다.

  • 당신은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합니까?당신은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12.25

    우리 시대의 광야 운동“당신은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오?”(요한 1,19-28)세례자 요한이 평범한 주민이었다면 사람들이 ‘당신은 누구요?’ 질문할 이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낙타 털옷에 가죽띠를 두르고, 식사도 못되는 들꿀 정도...

  • 수도원에 아픈사람이 필요한 이유수도원에 아픈사람이 필요한 이유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10.16

    내 몸의 중심은 아픈 곳입니다.

  • 어머니는 무덤이 아니라 나와 함께 있어요어머니는 무덤이 아니라 나와 함께 있어...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8.25

    어머니의 승천성모승천대축일에우리 집안은 모두 가톨릭이지만 음력으로 제사를 모십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지 그저께로 1주기를 맞았습니다. 다시한번 어머님의 선종을 맞아 기도와 조문의 위로를 주신 모든 ...

  • 요즘은 기도가 잘 안되요요즘은 기도가 잘 안되요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8.14

    청원기도를 줄기차게 오래 바치면 나의 기도가 질적으로 정화됩니다.

  • 하느님도 공동체로 사셨다하느님도 공동체로 사셨다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6.13

    저그 추기경님, 아까 가르쳐준 주기도문 뒷 쪽을 까먹어부렀어요

  • 기독교와 무슬림의 신은 다른가기독교와 무슬림의 신은 다른가 [2]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3.24

    ‘인샬라!’는 ‘신께서 허락하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