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길 위의 수행을 잃어버린 현대인들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08.02.26

    [벗님 글방/박기호 신부] 앉아서 설교나 설법으로 수행 ‘효과’만 좇아과정 생략되고 결과에만…자기를 잃어버린 삶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에 우리 예수살이공동체 운동을 함께 하는 40여명의 가족들이 서울에...

  • 산은 강을 안 넘고 강은 산맥을 안 가... [3]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08.02.13

    [벗님 글방] 한반도 대운하의 악몽 ‘젖줄’인 남한강이 뜬금없이 남해로 빠지면?내륙 가로지르는 뱃놀이터 구상 ‘환각 자해’     제가 살고 있는 산위의 마을은 단양 읍내에서 영월 쪽으로 20분 정도 가야 하는데...

  • 세상은 버렸지만 하느님이 아껴 둔 땅세상은 버렸지만 하느님이 아껴 둔 땅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08.01.15

    [산 위의 마을에서 온 편지] 박기호 신부 2신천혜의 풍경 그림 같은 집, 그런데 왜 오래 못 살까 휴심정에 올라오신 더부네님들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정자들은 대부분은 주변 가운데 좀 높고 앞이 탁 터진 곳에 지어져 ...

  • 2~3일치 한꺼번에 보는 신문, 타임머신2~3일치 한꺼번에 보는 신문, 타임머신 [1]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07.12.18

    [박기호 신부의 산위의 마을 편지] 1신 ‘내일’이라는 미래에 가서 ‘오늘’이라는 과거 봐그게 역사의식…을사오적,박정희, 재벌은 없는 눈  더부네님들 반갑습니다. 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의 박기호 신부 입니다.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