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매체
휴심정과 제휴를 맺은 자매매체의 뉴스를 전하는 마당입니다
  • 신조는 '개처럼 살자'신조는 "개처럼 살자" | 법보신문

    휴심정 | 2014.01.07

    “지금 나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순간이다” 인문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광고인 박웅현   <법보신문> 2014.1.6 김형규 기자  |  kimh@beopbo.com   조계종 교육원 특강에 강사로 참여스님들에게 인기 있는...

  • 한국인의 특징적인 죄는 '미움'한국인의 특징적인 죄는 '미움' | 가톨릭뉴스지금여기

    휴심정 | 2014.01.07

    가난의 집을 다시 세워라 생활하는 신학 - 황인수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013.1.3    남녘에 있는 작은 수녀원에 다녀왔다. 복자 샤를 드 푸코의 영성을 사는 작은 자매들의 집이다. 손님방에서 하룻밤을 묵...

  • 정목 스님이 전하는 지혜의 한 마디정목 스님이 전하는 지혜의 한 마디 | 법보신문

    휴심정 | 2014.01.03

    힐링열풍 주도 정목 스님 지금, 대지 위 서있는 나와 꽃이 ‘기적의 삶’ 영위 2014.01.02 <법보신문> 채한기 상임논설위원 penshoot@beopbo.com 성공·도전 향해 질주한 우리내려놓고 비우며 성찰할 때 실패라 해도 두려워 ...

  • 뭘하든 가치를 품고 있으면 농사뭘하든 가치를 품고 있으면 농사 | 가톨릭뉴스지금여기

    휴심정 | 2013.12.28

      ‘농적 가치’ 품은 사람에겐 무슨 일이든 농사랍니다[인터뷰] 풀무학교 졸업 후 가톨릭농민회 일꾼 된 박푸른들 씨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013.12.17 문양효숙 기자  |  free_flying@catholicnews.co.kr &n...

  • 소설가를 절망시킨 드라마틱한 이야기소설가를 절망시킨 드라마틱한 이야기 | 가톨릭뉴스지금여기

    휴심정 | 2013.12.28

      공산당 박해 받고도 ‘반공’ 선택하지 않은 수도자들가톨릭독서콘서트, 공지영의 <높고 푸른 사다리>로 독자들 만나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013.12.17 한수진 기자  |  sj1110@catholicnews.co.kr...

  • 안승길 신부님이 누구냐구요? 사진으로 답해요안승길 신부님이 누구냐구요? 사진으로 ... | 가톨릭뉴스지금여기

    휴심정 | 2013.12.26

      안승길 신부님이 누구냐고요? 사진으로 답해요 2013.12.26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기고 - 김인국 신부] editor@catholicnews.co.kr     안승길 로베르또 신부님이 향년 예순아홉 해를 일기로 떠나셨습니다.내일 ...

  • 돌섬을 찾아온 천사돌섬을 찾아온 천사 | 당당뉴스

    휴심정 | 2013.12.23

    돌섬을 찾아온 천사 2013년 12월 18일 <당당뉴스> 이계선6285959@hanmail.net     돌섬관광이 중단됐습니다. 돌섬으로 천사가 날아들어 민박을 할 수 없게 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일찍이 우리집에 세 명의 천사...

  • 몸으로 살기몸으로 살기 | 가톨릭뉴스지금여기

    휴심정 | 2013.12.16

      몸으로 살기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013.12.12 배선영  |  editor@catholicnews.co.kr     나의 몸을 그려보기.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은 처음. 몸이라기보다는 몸뚱이. 눈앞에서 번...

  • 주저함 없이 분노하라주저함 없이 분노하라 | 가톨릭뉴스지금여기

    휴심정 | 2013.12.12

    주저함 없이 분노하라[임의진의 시편 읽기 - 21장] 2013.12.10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임의진  |  editor@catholilcnews.co.kr     야훼여! 당신께서 힘이 되어 주시오니 우리의 왕이 기뻐합니다. 당신께서 ...

  • 당신에게 부족함이 있다면당신에게 부족함이 있다면 | 불교포커스

    휴심정 | 2013.12.11

    당신의 모자람이 곧 나의 부족함입니다 <불교포커스> 정명성  |  pialine@naver.com     보지 않은 것은 믿으려고 하지 않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본 것을 의심하지 않으려고 했던 것은 당연했고요. 초승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