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옛 인물사진 속의 내면옛 인물사진 속의 내면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9.07.21

    안경너머 쏘는듯한 눈빛 안에 가려진 서늘함이 함께 하는 이 그림은 상상화가 아니였다.

  • 불타버린 안심사에서 안심하다불타버린 안심사에서 안심하다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9.06.30

    오후 7~8시쯤 불길이 치솟았고 30리 밖에서도 보였으며 3일간 탔다

  • 일본 새장에 갇힌 조선 스님일본 새장에 갇힌 조선 스님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9.05.28

    주군에게 붙잡히지 않았다면 너는 아마도 오늘까지 목숨을 부지할 수 없었을 것이다.

  • 절구통수좌를 그린 수묵화절구통수좌를 그린 수묵화 [3]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9.04.29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무엇입니까?” “벽 위에 마른 소나무를 그려 놓으니 벌들이 앞다투어 꽃술을 모우는구나.”

  • 하늘이 감춘 암자서 생을 마치다하늘이 감춘 암자서 생을 마치다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9.03.29

    밀려오는 외로움 때문에 사람을 그리워할 때도 많았다.

  • 서로 기운빼지 말자서로 기운빼지 말자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9.03.05

    어느 날 대사와 요괴가 다리놓기 시합을 했다고 한다.

  • 덕을 쌓으면 경사가 있다덕을 쌓으면 경사가 있다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9.02.06

    퇴계선생의 탄생에서 별세이후 흔적을 답사하며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 덕을 쌓는 집안에는 좋은 일이 많다)라는 말을 실감한다.

  • 고수들의 해갈이고수들의 해갈이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8.12.27

    끝과 시작을 구별해 말하지 말라(妄道始終分兩頭)

  • 최선 다해 살 이유최선 다해 살 이유 [1]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8.12.03

    변화무쌍함(空)을 짧은 시간에 두루 경험하며 ‘두모악’갤러리에 도착했다.

  • 한 구석이라도 밝힐수 있다면한 구석이라도 밝힐수 있다면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8.10.12

    천 구석 가운에 한 구석만 밝힐수 있다면, 이사람이 바로 국보 같은 존재가 될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