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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심정의 기사와 글이 모여 있습니다.
  • 교황의 그림자, 정제천 신부는교황의 그림자, 정제천 신부는 [9] | 휴심 뉴스

    조현 | 2014.08.19

    그림자 수행·통역 정제천 신부 교황과 세월호 유가족 이어준 끈 *정제천 신부(오른쪽)가 지난 15일 충남 당진 솔뫼성지 내 김대건 신부 생가 터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을 수행하고 있다. 정 신부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간...

  • 교황이 원하는 성직자상은 외유내강형교황이 원하는 성직자상은 외유내강형 | 휴심 뉴스

    조현 | 2014.08.18

    “생각과 마음 열어 다른사람 다른문화 받아들여야 한다”교황의 미사강론·연설 메시지 *프란치스코 교황이 17일 충남 서산 해미면에 자리한 해미순교성지에서 아시아 주교들과 접견했다. 해미면/EPA 연합뉴스프란치스코 교황은 복잡...

  • 핵심 안비켜가는 교황의 메시지핵심 안비켜가는 교황의 메시지 | 휴심 뉴스

    조현 | 2014.08.16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교황이 던진 메시지 의미와 배경“새로운 가난 만들고 노동자 소외시키는 경제모델 거부를”프란치스코 교황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그는 곪을 대로 곪은 내상을 수술하다 말고 수술칼을 뱃속에 넣어둔 채...

  • 교황 '약자들 절박한 요구 해결해주라'교황 "약자들 절박한 요구 해결해주라" | 휴심 뉴스

    조현 | 2014.08.15

    교황 “약자들의 절박한 요구 해결해줘야” 호소 프란치스코 청와대 연설…“평화는 정의의 결과” 강조세월호 유족들에겐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있다” 위로 *“세월호 아픔, 마음속 깊이 간직”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경기...

  • 교황 방한, '권위주의 타파' 바람 불까교황 방한, '권위주의 타파' 바람 불까 [2] | 휴심 뉴스

    조현 | 2014.08.14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프란치스코와 함께 온 ‘사회·종교계 변화 바람’신뢰 잃은 정권과 종교계 향해권위주의 타파 요구 들끓어행동하는 교황에 ‘메시아’ 역할 기대“한국사회 목마름 채워줄 수 있을것”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 인간 프란치스코는 어떤 사람?인간 프란치스코는 어떤 사람? | 휴심 뉴스

    조현 | 2014.08.12

    인간 프란치스코축구 즐기던 소년, 유머있는 문학청년응원하는 축구팀 ‘산로렌소…’추기경때 라디오 중계 듣기도종교와 문학 좋아해 미사 강론서도스토옙스키 등 종종 언급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프란치스코 교황의 본명)는 아르헨...

  • '빈민 사목' 박문수 신부가 말하는 교황'빈민 사목' 박문수 신부가 말하는 교... | 휴심 뉴스

    조현 | 2014.08.12

    ‘빈민 사목’ 박문수 신부가 말하는 교황“교황의 빈부격차 비판은 해방신학 전통에서 나온것”가난을 상징하는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의 이름에서 즉위명을 딴 현 프란치스코 교황이 권고문 <복음의 기쁨>과 강론에서 가...

  • 민감한 문제에 대한 교황의 답변은?민감한 문제에 대한 교황의 답변은? | 휴심 뉴스

    조현 | 2014.08.12

    “공동체 위한 정치참여는 의무”…현실외면한 교회에 일침프란치스코 교황(78)은 변화와 개혁에 대한 메시지를 행동뿐 아니라 강론과 인터뷰를 통해서 분명히 공표하고 있다. 성직자들에게 교회 밖으로 나가라고 촉구하는 그의 파격...

  • 무례한 기독교는 기독교에 무익무례한 기독교는 기독교에 무익 | 휴심 뉴스

    조현 | 2014.07.23

    기독교 자체에 가장 큰 해악을 주는 배타적 공격적 선교 방식  기독교의 공격적 선교 방식이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지난 4일 한국의 기독교 청년 3명이 인도의 불교 성지인 마하보디 사원 경내에 들어가 찬송가를 부르...

  • 법륜 스님이 이야기하는 용성 스님법륜 스님이 이야기하는 용성 스님 [12] | 휴심 뉴스

    조현 | 2014.05.22

     “용성스님, 독립선언서 낭독후 제자 시켜 신고전화 했다”‘독립운동가’ 용성 재조명, 법륜 스님 *법륜 스님“1919년 3·1운동 때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33인이 지금 태화관에 모여 있으니 빨리 잡아가라고 제자를 시켜 일본 총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