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을
휴심정의 기사와 글이 모여 있습니다.
  • 겟세마네동산에서 울어 눈이 퉁퉁 분 교무님겟세마네동산에서 울어 눈이 퉁퉁 분 교... [3] | 여성수도자

    조현 | 2008.08.14

    [여성 수도자] ⑦ 교리의 ‘벽’ 넘어 ‘길’로   수녀님 손잡고 '예수 고통' 따라 골고다 언덕 넘어 이웃 종교를 내 종교 같이 사랑하는 마음 흘러넘쳐       순례 기간 중 삼소회원들의 마음이 가장 하나로 모...

  • 음식과 예식 갈등 녹인 용서와 사랑의 징표음식과 예식 갈등 녹인 용서와 사랑의 ... [1] | 여성수도자

    조현 | 2008.07.01

    [여성 수도자] ⑥ 차이와 관용   식탁과 성지에서 벌어진 '차이'에 먹구름 인간적 예수 ‘순명’ 느끼며 ‘관용’의 눈물     '홀로' 살아온 독신 수도자들이 오랫동안 함께 먹고 함께 자는 일은 보통 일이 아...

  • 죽음은 살아 남은 이들의 최고 스승죽음은 살아 남은 이들의 최고 스승 [3] | 여성수도자

    조현 | 2008.02.26

    [여성 수도자] 강가강 ③   수녀님, 스님, 교무님도 죽음과 더불어 새로운 삶죽은친구는 아름다운 환송으로 산 내게 환희 선물   희동이 세상을 떠난 뒤 나는 또 한명의 친구를 보내야 했다. 어린 시절 한 골목에서 살...

  • 죽음도 삶도, 위 아래 없는 물처럼죽음도 삶도, 위 아래 없는 물처럼 [2] | 여성수도자

    조현 | 2008.02.01

      [여성 수도자] 강가강의 화장터 ②   주검 세례한 강물 머리 끼얹는 수행자 모습에 언뜻…빛으로 ‘죽음을 산’ 친구여, 아름다운 여행하시라   ** [강가강의 화장터①] 죽음은 삶 옆, 그냥 자연스런 일상  &n...

  • 죽음은 삶 옆, 그냥 자연스런 일상죽음은 삶 옆, 그냥 자연스런 일상 [6] | 여성수도자

    조현 | 2008.01.23

                                                         ...

  • 배꼽이 물에 빠졌다, 신도 덩달아배꼽이 물에 빠졌다, 신도 덩달아 [3] | 여성수도자

    조현 | 2008.01.04

    [여성 수도자 순례]② 방생 물고기를 매운탕 꺼리로 안 수녀님 촛불 띄우고 기도하는 갠지즈강 나룻배 장사꾼 접근 “끓여 먹을 시간 없어, 미안” 착각에 종교벽도 ‘툭’    새벽길은 마치 꿈길 같았다. 순례단은 인...

  • 수녀님 스님 교무님 동행 ‘또하나의 출가’수녀님 스님 교무님 동행 ‘또하나의 출... [2] | 여성수도자

    조현 | 2007.12.21

    [조현기자의 여성수도자 삼소회 순례] ①  삼소회 16명, 세계 5개국 18박19일 성지 순례‘생소한 타종교 체험’ 설렘 반 두려움 반 발길   “내가 예뻐 보이려고 수녀 됐나요?” 나는 카타리나 수녀님을 볼 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