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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 영혼을 깨운 한마디
| 2011.08.08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가난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자기 것을 다 내놓아도 아깝지 않습니다. 제 아내인 베로니카를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옷가게를 하는 아내는 그동안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과, 감옥에 있는 형제들을 보살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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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필요한 건 무력한 신(神) [1] | 영혼을 깨운 한마디
| 2011.07.29
현대인이 필요로 하는 신은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권능의 신이 아니라 욕망으로부터 자유를 가르쳐주는 무욕의 신이며, 개인이나 집단의 끝없는 자기 확장을 부추기는 신이 아니라 조용한 관조와 자기성찰을 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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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분노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 영혼을 깨운 한마디
| 2011.07.27
누구든지 분노할 수 있다. 그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 그러나 올바른 대상에게, 올바른 정도로, 올바른 시간에, 올바른 목적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분노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또 쉬운 일도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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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없는 사람을 친구로 삼지마라 | 영혼을 깨운 한마디
| 2011.07.27
적이 한 사람도 없는 사람을 친구로 삼지 말라. 그는 중심이 없고 믿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차라리 분명한 선(善)으로 반대자를 가진 사람이 마음에 뿌리가 있고 믿음직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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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만큼 기쁜가 | 영혼을 깨운 한마디
| 2011.07.27
무엇이나 풍부하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더 바랄 것이 없을 정도로 풍족하다고 해서 그만큼 기쁨이 큰 것은 아니다. 부족한 듯한 여백, 그 여백이 도리어 기쁨의 샘이 된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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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이란? | 영혼을 깨운 한마디
| 2011.07.26
인간이 추구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뜻이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이에 동참하는 일이다. 하나님의 뜻이란 인간의 자유와 평화와 사랑의 실천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이 실현된 곳이 곧 하나님의 나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