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 구만리 장천에 | 두근두근 詩·書·畵

    휴심정 | 2019.06.26

    사람이 없는 텅 빈 산에

  • 벗을 기다리며 | 두근두근 詩·書·畵

    휴심정 | 2019.06.26

    소나무 사이로 달이 꽃밭에 내리니

  • 덜 된 부처 | 두근두근 詩·書·畵

    휴심정 | 2018.11.04

    다 된 부처는 더 될 게 없지만, 덜 된 부처는 덜 돼서 될 게 더 많아 보였습니다.

  • 다선일미(茶禪一味) | 두근두근 詩·書·畵

    휴심정 | 2018.04.30

    향기가 비로소 들리고

  • 꽃이 웃다 | 두근두근 詩·書·畵

    휴심정 | 2018.04.19

    맑은 향기 스며들어 새벽 창이 신선하다

  • 사람마다 한권의 경전 | 두근두근 詩·書·畵

    휴심정 | 2018.04.19

    항상 환한 빛을 발하고 있다

  • 꽃이 빛나는 이유 | 두근두근 詩·書·畵

    휴심정 | 2018.03.23

    꽃은 묵묵히 피고 묵묵히 진다

  • 바위 소리 들으려면 | 두근두근 詩·書·畵

    휴심정 | 2018.03.13

    들어도 들어올려도 끝내 들리지 않아야

  • 엉덩방아조차 크게 웃을일 | 두근두근 詩·書·畵

    휴심정 | 2017.12.11

    꾺꾺 참고 견디다보면 열흘 안에 웃을 일을 만날 수 있다

  • 왜 그많은 사람을 상하게 했을까 | 두근두근 詩·書·畵

    휴심정 | 2017.09.29

    한 사람 살아가는데 만 사람이 죽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