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오늘을 즐기지 못한자, 유죄오늘을 즐기지 못한자, 유죄 [1]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5.05.15

    <빛깔있는 이야기>오늘 즐기지않는 자 유죄 영화 <반지의 제왕>의 한장면.  어느 목장에 양치기가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일을 하러 나가다가 깜짝 놀랐다. 집 마당에 온갖 꽃들이 아름답게 활짝 피어 있는 것을...

  • 좋은 것을 나누려 들지 마세요 [1]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5.05.08

    좋은 것을 나누려고 들지 마세요.만두를 맛있게 함께 먹고 있던 딸에게 엄마가 물었다. "우리 딸은 엄마랑 아빠 둘 중에 누가 더 좋아?”잠시 생각하던 딸이 만두를 하나 집어든 후만두를 둘로 쪼개며 되물었다.“엄마는 어...

  • 당신의 사냥개를 무엇을 하고 있나요?당신의 사냥개를 무엇을 하고 있나요?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5.05.03

    이웃나라 왕이 알렉산더 대왕에게 사냥개 한 마리를 선물했다.알렉산더대왕은 그 사냥개를 데리고 사냥을 나갔는데 마침 토끼가 지나는 것이었다.왕은 사냥개에게 가서 잡으라고 명령을 했다. 그러나 사냥개는 꼼짝도 않는 것이...

  • 재앙의 입 막을 성경적 처세술재앙의 입 막을 성경적 처세술 [1]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5.04.15

     재앙과 복의 문, 입.  그림 김영훈 처세에 가장 기본은 말이다. 사사건건 따지고 드는 사원에게 과장이 물었다."자네, 똑똑한 것과 지혜로운 것의 차이가 뭔지 알아?""잘 모르겠는데요.""상사의 말에서 잘못된 것을 찾아내...

  • 아끼다 똥 된다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5.04.02

    아끼다가 똥 된다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이 돌아왔다. 동네에는 자식도 없이 남편을 여이고 사는 외로운 한 할머니가 살고 있었다. 할머니는 찾아온 이웃에게 흰 쌀 한 말을 담은 소쿠리를 보이며 말했다."꽁 보리밥에 조금씩 넣...

  • 내일이면 늦으리내일이면 늦으리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5.02.19

    내일이면 늦으리어느 단란한 가족이 있었다. 식구들은 모여 아버지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계획을 짰다. 엄마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큰아들은 집안 청소를, 딸은 집을 멋지게 장식하고 작은아들은 생일 케이크를 멋...

  • 빼앗기는 것과 주는 것의 차이빼앗기는 것과 주는 것의 차이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5.02.15

    여유월남 이상재 선생(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정치인·언론인)의 일화이다. 하루는 이상재 선생이 서재에서 늦도록 책을 읽고 있었다.그 때 이상재 선생댁에 도둑이 들었다. 도둑은 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이 방 저 방 다니면...

  • 사람에게 필요한 다섯가지 기(氣)사람에게 필요한 다섯가지 기(氣)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5.02.12

    그림  김영훈 화백사람에게는 다섯 가지의 기가 있어야 한다.눈에는 총기가 있어야 한다. 얼굴에는 화기가 있어야 한다.마음에는 열기가 있어야 한다. 몸에는 향기가 있어야 한다.그리고어려울 때는 끈기가 있어야 한...

  • 어떤 친구를 가졌습니까?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5.02.01

    친구청나라 시대의 서예가였던 정판교는 스승에게 물었다. “친구란 무엇입니까? 친구란 어떤 사람입니까?” 그러자 스승은 네 가지 종류의 친구가 있다고 대답했다.“첫째는 꽃과 같은 친구이지. 꽃이 아름답게 피면 그것을 품에 ...

  • 구걸 아닌 기도!구걸 아닌 기도!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5.01.29

    동역자어떤 사람이 전날 회사에서 야근을 하고 새벽에 집으로 들어오는 중이었다. 지하철에 올랐을 때 운 좋게 자리에 않을 수 있었고 의자에 앉자마자 졸음 때문에 고개는 자꾸 바닥을 향했다. 얼마 후면 내려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