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아이들도 죽음을 안다아이들도 죽음을 안다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7.03.01

    엄마나 아빠를 잃은 아이안다, 다만 모른 척할 뿐 내가 속한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는 1965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초로 호스피스의 개념을 도입하고 강릉의 갈바리의원과&nb...

  • 짧은 인생의 마지막을 함께 한 사랑짧은 인생의 마지막을 함께 한 사랑 [1]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7.02.01

    그 짧은 인생의 열흘, 또래의 사랑이 ‘기적’혜은이와 혜진이 이야기 가끔 호스피스병동에 아이들이 입원하는 경우가 있다. 몇년 전 이맘때쯤 갓 중학교 2학년이 된 혜은이가 입원했다. 몇달 전부터 계속 ‘팔과 다리가 아...

  • 한사람만 사랑하기한사람만 사랑하기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7.01.06

    애써 ‘거친 잠자리’와 ‘식은 밥’을 선택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