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짬뽕 한그릇 먹여보냈어야했는데짬뽕 한그릇 먹여보냈어야했는데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7.06.09

    ‘니 아버지는 저 추운 냉동 땅에 누워 있는데 내가 어떻게 구들에 불을 펑펑 때느냐’

  • 죽음도 때론 축제가 된다죽음도 때론 축제가 된다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7.05.01

    어버이날이 다가온다. 많은 사람이 평소에 소홀했던 부모님께 효도를 좀 해보려고 새로운 결심을 해보기도 할 것이다. 임종의 말기 상태에 있는...

  • 63년치 정을 어찌하라고?63년치 정을 어찌하라고?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7.03.30

    세상에 나와 할 일을 다 하고 이별했으니 슬프면 안 될까요?

  • 아이들도 죽음을 안다아이들도 죽음을 안다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7.03.01

    엄마나 아빠를 잃은 아이안다, 다만 모른 척할 뿐 내가 속한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는 1965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초로 호스피스의 개념을 도입하고 강릉의 갈바리의원과&nb...

  • 짧은 인생의 마지막을 함께 한 사랑짧은 인생의 마지막을 함께 한 사랑 [1]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7.02.01

    그 짧은 인생의 열흘, 또래의 사랑이 ‘기적’혜은이와 혜진이 이야기 가끔 호스피스병동에 아이들이 입원하는 경우가 있다. 몇년 전 이맘때쯤 갓 중학교 2학년이 된 혜은이가 입원했다. 몇달 전부터 계속 ‘팔과 다리가 아...

  • 한사람만 사랑하기한사람만 사랑하기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7.01.06

    애써 ‘거친 잠자리’와 ‘식은 밥’을 선택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