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꿈도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꿈도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7.20

    현실이 강제하는 힘에 길들여지고, 메마른 꿈이 신기루처럼 떠돈다.

  • 갈등은 사소한데서 시작된다갈등은 사소한데서 시작된다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6.20

    치약을 아래서 짜는 사람과 중간에서 짜는 사람이 함께 살면 누가 힘들까? 운동 뒤 씻고 옷 갈아입고 방에 들어오는 사람과 방에서&nb...

  • 마을의 할머니 호위무사들마을의 할머니 호위무사들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5.26

    몇 년 지나 식당을 그만두신 할머니는 어린이집 밥상 선생님으로 오셔서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함께하신다.

  • 공동밥상 차리니 행복은 덤공동밥상 차리니 행복은 덤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4.14

    마을밥상은 눈에 잘 띄는 간판도, 손맛 좋아 보이는 주방장도 없다.

  • 봄이다. 일하며 놀아보자봄이다. 일하며 놀아보자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3.17

    봄이 오면 씨앗 나눔 잔치가 열린다.

  • '마을 건달'이 환영받는 곳'마을 건달'이 환영받는 곳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2.17

    언제 무슨 일이라도 척척, 우리마을 건달 *영화 <홍반장> 중에서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 도움을 주는 영화 속 홍반장. ‘밝은 누리’에는 그런 홍반장이 여럿 있다. 특별한 직업 없이 마을에서...

  • 노동의 영적인 힘노동의 영적인 힘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1.19

    공동체는 먹고 입고 자고 일하는 일상이 곧 기도와 수행이 되도록 힘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