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몸살 앓으며 버린 꼰대의식몸살 앓으며 버린 꼰대의식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8.02.09

    옛 삶에 길들여진 말과 무의식이 새 삶에 적응하느라 몸살을 앓곤했다.

  • 침묵하며 산골을 둘러보니침묵하며 산골을 둘러보니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8.01.12

    알려진 것과 실제 모습 간에 차이가 큰 만큼 위태롭다.

  • 모여라 뚝딱뚝딱 집짓자모여라 뚝딱뚝딱 집짓자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12.15

    많은 사람들이 웃고 떠들며 큰 벽체에 달라붙어 있는 것 자체가 재밌는 그림이다.

  • 뒷간에서 황금알보다 귀한걸 낳다뒷간에서 황금알보다 귀한걸 낳다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11.17

    좀 더 멋스러운 예식도 있을 텐데, 오줌이라니!

  • 역사를 만든 분들과 함께하는 기쁨역사를 만든 분들과 함께하는 기쁨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10.20

    민주화운동 어른이신 박형규 목사님도 아흔 넘어 오셨다.

  • 학생 부모 교사가 서로 배우는 산골학교학생 부모 교사가 서로 배우는 산골학교 [1]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9.14

    강원도 산골마을이 노동과 기도, 쉼이 어우러지는 배움 숲이 된다.

  • 졸업장보다 더 소중한 동지들졸업장보다 더 소중한 동지들 [1]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8.17

    싸워야 할 대상은 우리 안팎에 동시에 있었다.

  • 꿈도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꿈도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 [1]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7.20

    현실이 강제하는 힘에 길들여지고, 메마른 꿈이 신기루처럼 떠돈다.

  • 갈등은 사소한데서 시작된다갈등은 사소한데서 시작된다 [1]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6.20

    치약을 아래서 짜는 사람과 중간에서 짜는 사람이 함께 살면 누가 힘들까? 운동 뒤 씻고 옷 갈아입고 방에 들어오는 사람과 방에서&nb...

  • 마을의 할머니 호위무사들마을의 할머니 호위무사들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7.05.26

    몇 년 지나 식당을 그만두신 할머니는 어린이집 밥상 선생님으로 오셔서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함께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