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스스로 걸림돌을 만드는 이유스스로 걸림돌을 만드는 이유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8.04.05

    치유는, 얼마가 걸리던 간에 아픔을 알아주고, 함께 나누며, 잊지 않을 때에야 가능한 것 같습니다.

  • 당신은 어떤 꽃인가요당신은 어떤 꽃인가요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8.03.09

    가뭄이 와도 홍수가 있어도 꽃들은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그 최선에는 ‘생명’ 외에는 아무런 목적도 목표도 없습니다.

  • 사랑은 기다려주는 것이다사랑은 기다려주는 것이다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8.02.07

    우리는 무엇을 위해, 어디로, 쉬지도 않고 기다려주지도 않으면서 그렇게 ‘빨리빨리’ 가고 있는 걸까요?

  • 새해엔 파도 사이에서도 쉬세요새해엔 파도 사이에서도 쉬세요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8.01.11

    예술은 ‘한 파도와 다음 파도 사이’라고 했던 어느 작가의 말이 떠오릅니다.

  • 다 이유가 있겠지요다 이유가 있겠지요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7.12.15

    순간 마음이 철렁 소리를 내며 주저앉았습니다.

  • 피난중에도 노래와 웃음이 있다피난중에도 노래와 웃음이 있다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7.11.16

    밀입국 알선자들의 횡포로 망가진 고무보트로 바다를 건너며 부모에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메세지를 보내고

  • 마음이 명료해지면 말도 명료해진다마음이 명료해지면 말도 명료해진다 [1]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7.10.19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힘든 것은 재주가 없어서라기보다, 마음이 명료하지 못한 때문인 것 같습니다.

  • 내 마음 아프게한 곳이 고향내 마음 아프게한 곳이 고향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7.09.13

    독일 땅에도 작게는 제 가족에게, 크게는 저의 삶과 연결된 이 사회에서 제가 책임질 사람들이 많더군요.

  • 당신 안의 쪽빛 바다당신 안의 쪽빛 바다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7.08.17

    어려움에 쌓여있을 때 우리는 바로 그 안에 빛나는 남색이 내재해 있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아기 일찍 떼어놓는게 선진문화?아기 일찍 떼어놓는게 선진문화? [1]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7.07.19

    아무리 유아원에서 잘 한다고 해도 엄마나 가족의 손길을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