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 발길을 멈춰야 보이는 것들발길을 멈춰야 보이는 것들 | 히말라야 순례기

    조현 | 2017.03.03

    통증이 만성이 되면 오직 통증을 벗어날 생각밖에 안 든다.

  • 설산의 절경보다 반가운 선물설산의 절경보다 반가운 선물 | 히말라야 순례기

    조현 | 2017.02.22

     [덕기자 덕질기] 1.히말라야에서는 누구나 별이 된다 2.분노와 애욕의 벼랑 끝에 서다3.사람 한명이 천하절경보다 낫다 4.설산의 화려한 나신보다 반가운 선물     5.발길을 멈춰야 보이는 선경 설산의 빛이 어...

  • 안나푸르나 절경보다 좋은 사람안나푸르나 절경보다 좋은 사람 | 히말라야 순례기

    조현 | 2017.02.15

    덕기자 덕질기 1.히말라야에서는 누구나 별이 된다 2.분노와 애욕의 벼랑 끝에 서다 3.사람 한명이 천하절경보다 낫다 4.설산의 화려한 나신보다 반가운 선물 5.발길을 멈춰야 보이는 선경안나푸르나의 폭포들은 높고도 길다. 배낭보다 무거...

  • 분노와 애욕의 벼랑 끝에 서다분노와 애욕의 벼랑 끝에 서다 [2] | 히말라야 순례기

    조현 | 2017.02.09

    불처럼 분노하거나 섹스하는 부처다. 왜 그럴까.

  • 히말라야에선 누구나 별이 된다히말라야에선 누구나 별이 된다 [4] | 히말라야 순례기

    조현 | 2017.02.03

    여행이 운명론처럼 정해져있다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

  • [라다크·잔스카르 순례기]근엄과 천진 사이, 환생한 네 살 아이 린포체[라다크·잔스카르 순례기]근엄과 천진 ... [4] | 히말라야 순례기

    조현 | 2010.09.28

    <7>히말라야 최고 어른시봉 받으며 법회장 높은 자리에 의젓하게졸음 못 참고 자다 깨고 누나도 ‘물끄러미’   라다크 샴텐링 사원에서 열린 리종 린포체의 겔룩파(황모파) 법좌(종정) 착좌 환영 법회장에서 최고 ...

  • [라다크·잔스카르 순례기]친견한 생불의 하늘 북소리 “자비를 바다처럼”[라다크·잔스카르 순례기]친견한 생불의... [2] | 히말라야 순례기

    조현 | 2010.09.02

    <6> 리종 린포체명상·수행보다 앞세우는 깨달음의 지름길싯다르타처럼 왕자의 자리도 버리고 출가  부와 권력은 인간의 욕망을 부추기는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많은 이들이 권력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된 것은...

  • [라다크·잔스카르 순례기] 불모의 산악에 동자승도 노승도 ‘마음꽃’[라다크·잔스카르 순례기] 불모의 산악... | 히말라야 순례기

    조현 | 2010.08.26

    <5> 행복공동체 리종사원부처와 스승-제자 함께 더불어 ‘염화미소’신성불가침의 라마나 린포체도 유머 도구  라다크는 수천수만년 동안 비가 내리지않은 지역이다. 비가 내리더라도 한두방울뿐이다. 순례 직후인 지난 6일...

  • [라다크·잔스카르 순례기] “스님이 저런 짓을…” 놀라면서도 푹 빠져[라다크·잔스카르 순례기] “스님이 저... [8] | 히말라야 순례기

    조현 | 2010.08.20

    <4> 샤추쿨의 축제고개 넘자 나타난 샤추쿨의 ‘굿’같은 축제성과 속 아우르는 흥겨운 행사엔 행복감 물씬  고생 끝에 낙이 왔다.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5360m 창라 고개를 넘으니 샤추쿨이다. ‘북쪽 고개’라는 뜻...

  • [라다크·잔스카르 순례기] 파 묻어버린다는 스님의 협박은 자비였다[라다크·잔스카르 순례기] 파 묻어버린... [4] | 히말라야 순례기

    조현 | 2010.08.12

    <3> 5360m 창라를 넘어서눈길 옆 바위 늑대같은 짐승 울음 장송곡처럼고개 올라서니 되레 고산증 덜 해 ‘하늘 체질’?  애초부터 무리였다. 등에서 열이 나서 일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몸이 불편한 상황에서 고산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