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틱낫한은 수행자에게 이것을 권했다

휴심정 2017. 05. 14
조회수 1930 추천수 0


 걸어갈 때 수행자는 마땅히 자기가 걷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앉아 있을 때 수행자는 마땅히 자기가 앉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틱낫한의 <거기서 그것과 하나 되시게>(나무심는사람 펴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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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심정
도그마의 감옥을 박차고 나와 깨달음과 행복을 위한 고무 찬양이 난발하는 곳, 그래서 더욱 알아지고 깊어지고 열리고 사랑하게 되고 행복해지는 곳, 단 1분도 쉬지 못하는 마음이 쉬는 곳, 잠시 뒤면 소란이 다시 몰려올지라도 1분만이라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휴심정 休心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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