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역사의 길이란

휴심정 2018. 09. 08
조회수 1964 추천수 0


 역사의 길을 잘 닦인 길이 아니라 거친 논밭과 같다.

어떤 때는 먼지 가득한 길을 걸어야 하고, 어떤 때는 진흙탕 길을 걸어야 하며, 또 어떤 때는 숲이 우거진 길을 걸어야 한다.


      -니콜라이 체르니솁스키(러시아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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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심정
도그마의 감옥을 박차고 나와 깨달음과 행복을 위한 고무 찬양이 난발하는 곳, 그래서 더욱 알아지고 깊어지고 열리고 사랑하게 되고 행복해지는 곳, 단 1분도 쉬지 못하는 마음이 쉬는 곳, 잠시 뒤면 소란이 다시 몰려올지라도 1분만이라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휴심정 休心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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