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일은?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6

    우중충한 분위기의 거실에서 오가는 얘기조차 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더 비참한 일은 없다.

  • 부족해질수록 부자가 되는 사람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6

    남아 있는 힘이 줄어들수록 내게 그것은 더욱 소중해집니다. 나는 한쪽 귀를 잃었지만, 지금처럼 감미로운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내 눈은 너무 나빠져서 젊은 시절 자연을 보여주었던 그 빛이 희미해지기는 했지만, 지금...

  • 인간이 고귀한 이유는?인간이 고귀한 이유는?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6

     생체 실험실이자 시련의 한복판인 나치 수용소에서도, 어떤 사람은 돼지처럼 행동하고 또 어떤 사람은 성자처럼 행동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외부의 상황이 아니라 자신의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

  • 성공한 삶의 표시는? | 나를 살리는 명상법

    조현 | 2011.07.16

     만약 당신이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맞이한다면, 그리하여 삶이 꽃과 달콤한 풀잎처럼 향기를 내뿜으면서 영원토록 생기 있게 빛난다면, 당신은 성공한 것이다. 당신은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또한 이를 위해 음식과 옷을 ...

  • 나는 곧 없어질 것이다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6

    인생의 마지막 순간은 예상보다 빨리 찾아오기에, 되도록 일찍부터 삶을 즐기며 많이 웃고 울어야 합니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

  • 아흔살 청춘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6

    미켈란젤로는 대표적인 그림 몇 점을 여든이 넘은 나이에 완성했다. 괴테는 여든이 넘어서도 글을 썼다. 에디슨은 아흔두 살에도 여전히 발명을 하고 있었다. 프랭크 라이트는 아흔의 나이에 가장 창의적인 건축가로 인정받았다. ...

  • 짐승의 밥으로 온 예수 | 책 속의 보물

    조현 | 2011.07.16

    아기 예수님이 하필이면 짐승의 먹이 그릇인 구유에 오셨던 말인가!

  • 성자와 어리석은이의 차이는? | 고전 읽어주는 남자

    조현 | 2011.07.16

    성인은 마음을 찾지 부처를 구하지 않는다.  어리석은 사람은 부처만 구할 뿐 마음을 찾지 않는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을 다스리지 몸을 다스리려 하지 않는다.  어리석은 사람은 몸만 다스릴 뿐 마음을 다스리려 하지 않는다.

  • 어떻게 생겼어도 당신이 바로 보배!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6

    옷을 짓는 데는 작은 바늘이 필요한 것이니  비록 기다란 창이 있다고 해도 소용이 없고    비를 피할 때에도 작은 우산 하나면 충분한 것이니  하늘이 드넓다 하더라도  따로 큰 것을 구할 수고가 필요 없다.    그러므로 작고 ...

  • 세상에서 가장 쎈 사람은?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6

    계룡산 천진보탑에서 40년 동안 묵언후 석봉 선사(1890~1971)가 남긴 유일한 문답이 있다. 그가 찾아온 청년에게 먼저 물었다.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세냐?  =왕이죠. 힘으로는 천하장사 아니면 호랑이겠지요.  -아니다. 참는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