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배 고픈건 참아도 배 아픈건 못참나요배 고픈건 참아도 배 아픈건 못참나요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9.02.15

    다른 사람이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합니다.

  • 현재의 생각이 미래의 나현재의 생각이 미래의 나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9.02.14

    의사가 아무리 당신은 쥐가 아니라 사람이라고 해도 청년은 자신을 쥐라고 여겼습니다.

  • 다시 만나요 우리다시 만나요 우리 [1] | 하도겸의 차담

    하도겸 | 2019.02.13

    정작 임종을 하시니 눈앞이 막막해서 억장이 무너졌다.

  • 큰스님이라고 부르지마요큰스님이라고 부르지마요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9.02.11

    올바른 호칭은 단순히 호명의 차원이 아니라 존중과 평등의 관계 정립이 된다.

  • 그래도 해야한다그래도 해야한다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9.02.10

    사람들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이성적이지도 않다. 게다가 자기중심적이다.

  • 공동체 덮친 스컹크의 방귀공동체 덮친 스컹크의 방귀 [1]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9.02.07

    유빈이가 스컹크가 담긴 덫을 막대기로 질질 끌고 나오다가 그만 스컹크가 액체 방귀를 유빈이 손에 분사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습니다.

  • 덕을 쌓으면 경사가 있다덕을 쌓으면 경사가 있다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9.02.06

    퇴계선생의 탄생에서 별세이후 흔적을 답사하며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 덕을 쌓는 집안에는 좋은 일이 많다)라는 말을 실감한다.

  • 이 우주에서 한평으로 다투다니이 우주에서 한평으로 다투다니 | 정경일의 성찰

    정경일 | 2019.02.02

    무한하고 광대한 우주에서 살고 있는 두 ‘우주적 존재’가 좁은 버스 안에서 각자의 반경을 주장하며 티격태격 다투고 있는 것이었다.

  • 가난이 한이면 우선 채워도 되요가난이 한이면 우선 채워도 되요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9.01.30

    안쓰는 물건들을 모았는데 막상 내놓으려고 하니 아까운 마음이 들더라’면서 그런 자신이 역겹다는 것입니다.

  • 지식을 쌓는게 아니라 버리는것지식을 쌓는게 아니라 버리는것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9.01.28

    배고픈 사람은 밥을 먹어야지 메뉴만 계속 보고 있으면 도움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