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오늘의 실패가 내일의 실패가 아니다오늘의 실패가 내일의 실패가 아니다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8.10.22

    실패를 인정하고 왜 실패했느냐를 분석하여 다시 도전한다면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 될것입니다.

  • 나눌수 없는것을 나누는 아픔나눌수 없는것을 나누는 아픔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8.10.17

    열차에서 친구가 된 러시아 모녀는 러시아 민요와 춤을 가르쳐 주고, 정차하는 역에서 함께 노래하고 춤췄다.

  • 자기 마음 봐야 제자리 찾죠자기 마음 봐야 제자리 찾죠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8.10.15

    제 마음을 알게 되면서 비로소 제 자리를 찾게 되고

  • 좋은 전쟁은 없다좋은 전쟁은 없다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10.14

    인간의 무지는 단순히 정보와 지식의 빈곤이 아니다.

  • 한 구석이라도 밝힐수 있다면한 구석이라도 밝힐수 있다면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8.10.12

    천 구석 가운에 한 구석만 밝힐수 있다면, 이사람이 바로 국보 같은 존재가 될지니라.

  • 융통성이 없으면융통성이 없으면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8.10.10

    아들은 음식을 먹는 특정한 방법은 배웠지만 음식을 먹는 원칙을 배우지 못한 것입니다.

  • 나쁜 감정은 지나가게하세요나쁜 감정은 지나가게하세요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8.10.08

    죄의식과 자책을 키우지 않고 전략을 버리고 자신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 작은 일에 처지지 말거라작은 일에 처지지 말거라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8.10.07

    “작은 일에도 축 처지는 해진 행주 같은 사람이 되지는 말아.” 우리가 십대가 되면서 상황은 흥미진진해졌다. 엄마는 뭔가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말 대신 행동으로 보이셨다.

  • 내 안의 다섯살 아이내 안의 다섯살 아이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8.10.05

    어린 제 눈 앞에서 졸도하며 쓰러지는 엄마를 목격한 후로 엄마에 대한 걱정은 그 산 만큼이나 거대한 마음의 짐으로 50년 이상 자리잡고 있었던겁니다.

  • 내 안의 더 큰나내 안의 더 큰나 | 현장스님의 야단법석

    현장스님 | 2018.10.04

    누구에게나 세 가지 ‘나’가 있습니다. 첫 째는 ‘내가 생각하는 나’ 입니다. 둘 째는 ‘남이 생각하는 나’ 입니다. 셋 째는 ‘나도 모르는 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