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남자가 구원 받는 길남자가 구원 받는 길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8.09.13

    인수마을을 만들어 가던 초기, 아빠들이 육아휴직을 신청했을 때, 법으로 보장된 거지만 감히 말을 꺼내지 못할 문제였다.

  • 무시하는 사람 상대법무시하는 사람 상대법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8.09.10

    이들은 다른사람을 칭찬해주거나 인정해주면 다른사람이 자신을 무시할것이라고 생각하는 피해망상적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환영받지 못하는 연초공양환영받지 못하는 연초공양 [1]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8.09.09

    담배를 피는 사람조차도 흡연실을 피할만큼 그 냄새의 농도는 만만찮다.

  • 생사의 갈림길을 지난후 장일순생사의 갈림길을 지난후 장일순 | 오늘의 벗글

    휴심정 | 2018.09.06

    “내가 그 생사의 갈림길에서 왔다 갔다 한 사람이다.죽고 사는 게 어떤 것이다.” 그게 몸에 뱄다고.

  • 아이 앞서 조바심치지마요아이 앞서 조바심치지마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9.05

    다 자라 어색할 수도 있지만 조심스럽게 머리도 쓰다듬어 주시고, 손을 잡고, 그리고 안아 주는 겁니다.

  • 쓸모없음의 쓸모쓸모없음의 쓸모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8.09.04

    나는 재주는 없지만 역풍을 맞으면서도 배를 앞으로 나아 가게 할 수 있단다.

  • 고통이 가져다주는 것들고통이 가져다주는 것들 [1]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8.09.03

    어쩔 수 없이 받는 고통과 기쁘게 받는 고통은 밤과 낮 차이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큰 엄마의 사랑세상에서 가장 큰 엄마의 사랑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8.08.31

    지상의 인간들은 쉼없이 사랑을 말하지만 가장 완벽한 사랑은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뿐입니다.

  • 더러움 속에서 더러움을 정화더러움 속에서 더러움을 정화 | 현장스님의 야단법석

    현장스님 | 2018.08.30

    여름에 연꽃축제를 시작한 지자체는 전남 무안이다. 일제 때 조성된 10만평의 회산 저수지에 향기롭고 탐스런 백련이 수없이 피어나지만 아무도&nb...

  • '하면 된다'의 긍정과 부정'하면 된다'의 긍정과 부정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8.08.29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것 같은데도 안되는 일들이 생기고, 그런 경험은 늘어나기 마련이고, 또 생각대로 되지 않은 일이 꼭 나쁜 것도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