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나는 아는 것이 없다. [2] | 이남곡의 희망이야기

    이남곡 | 2011.06.12

    ‘무지’를 진짜로 알고 느끼는 것이 확철대오(廓徹大悟)의 시작이다. `무지’를 자각한다는 것은 캄캄한 곳으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진실을 향한 길에서 장애(필터)가 떨어져 나가는 시원함이다. 뭔가 ‘자신은 알고 있다’는 찌...

  • 꼴도 보기 싫은 인간을 어찌해야하나요? [4]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1.06.12

    이런 질문을 드리면 ‘기도나 열심히 하세요.’ 하실 것 같은데 그래도 질문 드리겠습니다. 유독 한사람만 만나면 불편하고 이해하기가 힘이 듭니다. 그 사람과 업무적으로 부딪칠 일은 없으나 좋은 관계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 스트레스 받아 못살겠다면 ‘다름’을 인... [5]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1.06.09

    전국교직원 노동조합에 소속돼 있는 선생님들이 다른 선생님들보다 평균적으로 정의감이 강합니까, 강하지 않습니까? 강하겠지요. 그러면 일반 선생님과 전교조 선생님 중, 누가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까요? 당연히 정의감이 강한...

  • 부처님 예수님 공자님의 식성이 다 달랐... [19] | 임락경 목사의 시골살이

    임락경 목사 | 2011.06.09

    무엇보다 신경 써서 자기 체질에 맞는지 안 맞는지 알아서 먹어야 한다. 이 주수는 계절 따라 체질 따라 지방 따라 고루 챙겨먹어야 한다. 녹즙이든 음료수든지 효소든지 술이든지 효과가 금방 있는 이들이 있다. 이들에게 주...

  • 서울에 이런 교회가 생긴다면? | 이남곡의 희망이야기

    이남곡 | 2011.06.09

    만일 서울의 중산층 이상이 거주하는 지역에 한 500명 정도가 어깨를 맞대고 앉을 수 있는 교회당이 있고, 그 교회의 신자들은 목사님을 비롯한 교역자들의 조정에 따라 자기가 기부하는 십일조가 누구에게 가는지 모르는 상태로...

  • 나는 이런 죽음을 맞으련다 [2]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1.06.09

    아이들이 찾아와 불러주는 노래와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수호천사를 맞이하고 따라나서려고 한다.

  • 풍족한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 [2] | 도법 스님의 생명순례

    도법 스님 | 2011.06.09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동서고금, 남녀노소, 빈부귀천 누구나 할 것 없이 좋은 세상, 행복한 삶을 꿈꾸지 않은 적이 없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인류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 붉은 십자가, 한국 개신교의 오만과 광... | 김경재 목사의 숨밭재에서

    김경재 목사 | 2011.06.09

    일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나 광신적 신도들에게는 ‘십자가 형태물’ 자체가 주물적(呪物的) 능력이 있다고 맹신하는 물신숭배적 모습까지 보인다.

  • 온몸 엎드려  절하며 히말라야를 넘은 사나이온몸 엎드려 절하며 히말라야를 넘은 ... [8]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1.06.09

    2006년 1월 18일. 암도 자기 절을 출발했다. 그때 나이 서른 넷. 라싸까지는 일년 정도에 입성할수 있었다. 티베트라서 주위 누구나가 먹을것을 줬고 잠자리를 제공 했다. 2007년 6월 13일에 네팔 국경을 넘는, 즉 히말라야 설...

  • 내 종교만 절대 옳다는건 우상숭배내 종교만 절대 옳다는건 우상숭배 [745] | 길희성의 심도학사

    길희성 | 2011.06.09

    종교라고 독점욕과 지배욕이 없는 것이 아니다. 종교의 메시지는 인간의 욕망을 경계하지만 제도화된 종교는 항시 집단적 이기주의와 독점욕의 유혹을 받는다. 수많은 신도를 확보한 종교는 권력화 되기 마련이다. 경쟁과 견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