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신용정보 유출시킨 카드를 해지하자신용정보 유출시킨 카드를 해지하자 [5] | 휴리의 휴심을 위한 삶의 기술

    휴리 | 2011.09.07

     삼성카드사의 한 직원이 카드 고객의 정보를 자신의 노트북에 저장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문제는 삼성카드사가 이 사실을 알고도 뒤늦게 공개했다는 것이다. 회사 쪽은 이름, ...

  • 살 길이 걷기에 있다.살 길이 걷기에 있다. [5] | 최상용의 유쾌통쾌

    최상용 | 2011.09.04

    손발에 따스한 온기가 흐를 수 있도록 하는 수단에는 걷기 이외에도 시공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사무실에서는 발바닥을 쉽게 자극할 수 있는 건강용 슬리퍼나 굴림용 나무발판, 또한 두 발을 벌려 ...

  • 히말라야서 발견된 등신불히말라야서 발견된 등신불 [6]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1.09.03

      1962년, 인도 군인들은 군사도로를 내기 위해 모래 산비탈을 까 내리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한 군인이 비명을 지르며 나자빠졌다. 모래더미 속에서 눈을 뜬 채 쪼그려 앉은 사람이 나온 것이다. 정말 사람인 것이다. ...

  • 무료배식 받으러 줄 서 있을 때 노숙자의 느낌은무료배식 받으러 줄 서 있을 때 노숙자... [10] | 서영남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 2011.09.02

    오늘 민들레국수집에 식사하러 오신 분 중에 관심이 가는 분이 있었습니다. 빨간색 휠라 운동화를 신고, 단정한 옷차림인데 상의와 하의도 휠라 제품입니다. 몸 매무새도 깔끔합니다. 그런데 다리가 불편해 보입니다. “처음 오셨...

  • 멧돼지야! 신부의 기도 좀 들어주렴멧돼지야! 신부의 기도 좀 들어주렴 [3]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1.09.02

    핀드혼 생각이 나서 나도 몇 번 대화를 시도해보았다. 밭을 향해 팔을 벌리고 어딘가에 숨어서 나의 간절한 탄원을 듣고 보고 있으리라 믿으면서. 그러나 멧돼지와 고라니, 산토끼들은 나의 진실을 인정해주지 않았을 뿐 아니라...

  • 남북관계, 1할의 가능성에 희망 걸라남북관계, 1할의 가능성에 희망 걸라 [7] | 좌산상사의 정심당

    좌산상사 | 2011.08.31

    통일에 있어서도 긍정 요인의 탐색 의식이 중요하다. 모든 현실마다는 긍정 요인과 부정 요인이 공존하며 뒤범벅이 되어 있다. 이러한 긍정 요인과 부정 요인의 혼재 속에서도, 역량 있는 사람은 9할의 불가능 여건 속에서 1할...

  • 어떻게 괴로움 없이 즐겁게 사나어떻게 괴로움 없이 즐겁게 사나 [7]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1.08.31

    아무리 잘난 척해도 백일 안 먹으면 죽고, 코 막고 십 분만 놔두면 죽고, 차로 받아버리면 금방 죽습니다. 별 거 아니에요. 내 거라고 움켜쥐고 있지만 내 것인지 점검해 봐야 합니다.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지만 옳은지 점검...

  • 병의 70% 이상은 잘못먹은 음식때문병의 70% 이상은 잘못먹은 음식때문 [5] | 임락경 목사의 시골살이

    임락경 목사 | 2011.08.30

    지금 새로 생겨난 신생 병들은 주로 백혈병,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중풍 같은 것인데 잘 먹어서 생긴 병이다. 적게 먹고 편식하지 않으면 고치기 쉬운 병들이다. 근대병인 관절염, 암, 아토피 같은 병들은 환경 오염된 음...

  • 불면의 밤, 발바닥으로 숨쉬라불면의 밤, 발바닥으로 숨쉬라 [11] | 최상용의 유쾌통쾌

    최상용 | 2011.08.29

    집중하면서 하다보면 보통 15-20호흡을 관찰하기도 전에 잠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게 보통사람들의 경우이다. 그러나 오랫동안 불면증으로 고생한 사람이라면, 처음에는 집중도 안 될뿐더러 어느 사이 다른 잡념에 빠져드는 경우가 ...

  • 한밤중에 ‘유로 지름신’이 강림하시다한밤중에 ‘유로 지름신’이 강림하시다 [2]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1.08.26

    잠결에 한 켠에서 문자 들어오는 신호음에 눈을 떴다. 시도때도 없이 오는 광고문자려니 하고 다시 잠을 청하는데 얼마 후 같은 소리가 또 난다. 할 수없이 눈을 부시시 뜨고서 시계를 봤다. 새벽 두시였다. 혹여 긴급한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