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죽음은 생의 동반자죽음은 생의 동반자 [4]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9.02.22

    어린 시절의 마을 노인들은 혼불이란 것을 볼 수 있었다.

  • 건강 재산 직장을 잃어보면건강 재산 직장을 잃어보면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9.02.21

    어머니가 입원한 병원의 중환자실 한 모퉁이에서도 노트북을 두드려야 했으며, 입대한 아들의 외출 면회하러 간 날에도 글을 써야 했다.

  • 너무 죄의식을 갖지 마세요너무 죄의식을 갖지 마세요 [1]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9.02.20

    심리치료에서는 병적인 죄책감에 대하여 조심하라고 합니다

  • 왜 그리 자신을 고통속에 방치했나요왜 그리 자신을 고통속에 방치했나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9.02.19

    왜 아내의 무한 책임 요구에 일찌감치 선을 긋지 않으셨나요?

  • 배 고픈건 참아도 배 아픈건 못참나요배 고픈건 참아도 배 아픈건 못참나요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9.02.15

    다른 사람이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합니다.

  • 현재의 생각이 미래의 나현재의 생각이 미래의 나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9.02.14

    의사가 아무리 당신은 쥐가 아니라 사람이라고 해도 청년은 자신을 쥐라고 여겼습니다.

  • 큰스님이라고 부르지마요큰스님이라고 부르지마요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9.02.11

    올바른 호칭은 단순히 호명의 차원이 아니라 존중과 평등의 관계 정립이 된다.

  • 그래도 해야한다그래도 해야한다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9.02.10

    사람들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이성적이지도 않다. 게다가 자기중심적이다.

  • 공동체 덮친 스컹크의 방귀공동체 덮친 스컹크의 방귀 [1]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9.02.07

    유빈이가 스컹크가 담긴 덫을 막대기로 질질 끌고 나오다가 그만 스컹크가 액체 방귀를 유빈이 손에 분사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습니다.

  • 덕을 쌓으면 경사가 있다덕을 쌓으면 경사가 있다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9.02.06

    퇴계선생의 탄생에서 별세이후 흔적을 답사하며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 덕을 쌓는 집안에는 좋은 일이 많다)라는 말을 실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