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대학에 진정한 배움이 있는가대학에 진정한 배움이 있는가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9.01.04

    무엇보다도 언어의 오염과 실종, 굴절이라는 비상경보가 울리고 있는 곳은 대학이다. 그런데 그 대학에서 경보음을 듣지 못하고 있다.

  • 가장 특별한 순간은 언제인가가장 특별한 순간은 언제인가 | 정경일의 성찰

    정경일 | 2019.01.03

    지금껏 살아오시면서 특별한 순간들이 많이 있었지요?

  • 끓기 직전에 불을 끄지마세요끓기 직전에 불을 끄지마세요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9.01.02

    하루 세시간씩 십년이면 일만시간이다.

  • 고수들의 해갈이고수들의 해갈이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8.12.27

    끝과 시작을 구별해 말하지 말라(妄道始終分兩頭)

  • 자신을 위로해주세요자신을 위로해주세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12.25

    제가 잘못하지 않아도, 조그만 잘못에도 늘 매를 맞았지요. 어릴 때 기억을 떠올려 보면 맞은 기억만 있습니다.

  • 가장 작은이로 온 아기 예수가장 작은이로 온 아기 예수 [2]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8.12.24

    주님께서 오실 때 가장 작은 이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 스승의 가르침을 다시 들으니스승의 가르침을 다시 들으니 | 신상환의 인도 20년

    신상환 | 2018.12.23

    당신의 ‘전설’에 대해서는 인이 박히게 많이 들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이유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이유 [1]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8.12.20

    훤칠하고 잘생긴 아들이 얼굴도 다치지 않고 죽지도 않았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 장례식에 조문객을 받지않은 이유장례식에 조문객을 받지않은 이유 [1]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8.12.19

    몇 년 전,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조문을 받지 않고 조용히 장례를 치뤘다.

  • 아픔 속에 맞는 크리스마스아픔 속에 맞는 크리스마스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8.12.17

    문제는 심장에 있는 암을 치료하다가 다른 기관들을 크게 손상시킬 수 있기에 의학으로는 더 이상 치료방법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