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새해엔 파도 사이에서도 쉬세요새해엔 파도 사이에서도 쉬세요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8.01.11

    예술은 ‘한 파도와 다음 파도 사이’라고 했던 어느 작가의 말이 떠오릅니다.

  • '금실' 좋다는 것은'금실' 좋다는 것은 | 김영훈 화백의 생각줍기

    김영훈 | 2018.01.09

  • 무엇보다 오늘을 즐기세요무엇보다 오늘을 즐기세요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8.01.09

    오늘은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이 그렇게도 살고 싶어 했던 내일입니다.

  • 괴로움은 세가지가 부족한 때문괴로움은 세가지가 부족한 때문 | 현장스님의 야단법석

    현장스님 | 2018.01.08

    나의 말을 다른 이들이 귀 기울여 듣지않는 것은 쓸데 없는 말과 거짓말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 두려워말고 쫄지말자두려워말고 쫄지말자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01.03

    이 시대는 하나의 직업, 하나의 직장을 완주하고 끝나는 인생이 흔치 않습니다.

  • 벼랑 끝에서 뛰어내리지마요벼랑 끝에서 뛰어내리지마요 | 홍동완 목사의 들풀사랑

    홍동완 | 2018.01.03

    벼랑 끝에서는 앞을 보지 말고 뒤를 봐야 합니다. 벼랑이 높을수록 더욱 그렇게 해야 합니다. 벼랑 앞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외모와 신체 조롱은 살해행위외모와 신체 조롱은 살해행위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1.02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이 그들을 손가락질하고 웃음거리로 만듭니다.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의 부정적 영향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 자신을 받아들이면 갈등이 사라져 행복해집니다자신을 받아들이면 갈등이 사라져 행복해...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7.12.29

    기대를 이루지 못할 때 슬픔과 분노와 답답함이 일어납니다.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죠.삶의 목적은 갖고 싶은 것을 갖는 것 보다는 일어나는 일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남을 있는 그대로,...

  • 돈도 힘도 안 드는 선물 친절한 말과 눈길, 미소돈도 힘도 안 드는 선물 친절한 말과 ...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7.12.28

    ‘아낌없이 주십시오. 별로 줄 것이 없다면 친절한 말 한마디, 친절한 눈길, 미소라도 주십시오.’ 필자가 소속된 ‘마리아의작은자매회’의 창설자이신 메리 포터 수녀님의 말씀 중에 가장 좋아하는 글귀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도...

  • 책 3천권 읽고 적고 음미, 독서수행책 3천권 읽고 적고 음미, 독서수행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12.28

    산중을 찾는 사람들을 보면 사회의 변화를 조금은 짐작할 수 있다. 그중에는 온갖 사연으로 실의에 빠진 사람, 과도한 업무와 압박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삶의 활로를 찾고 자신을 살펴보기 위해 찾는다. 근자에는 직장의 정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