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더위도 당할 수 없는 마음더위도 당할 수 없는 마음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8.08.26

    “지금 좁은 이곳을 버리고 서늘한 곳으로 옮긴다면 결국 거기서도 참고 견디지 못하고 다시 더 서늘한 곳을 생각하게 될 것”

  • 내려오면서 현명해지기내려오면서 현명해지기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08.23

    명함, 법인카드, 출입증, 영원할 것 같았지만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 행복에 대한 기대가 행복을 막다행복에 대한 기대가 행복을 막다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8.08.22

    다른 때나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지 마세요.

  • 방랑자가 되어도 지켜야할것들방랑자가 되어도 지켜야할것들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8.08.21

    호보(Hobo)”는 화물 열차에 무임승차하여 각지를 이동하는 방랑자를 말하는데

  • 어찌 미물인들 신령함이 없으랴어찌 미물인들 신령함이 없으랴 | 서우담의 사자줄탁

    서우담 | 2018.08.19

    쇠똥구리는 쇠똥을 동그랗게 굴리는 능력이 있다.

  • 칼보다 무서운 말칼보다 무서운 말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8.08.17

    강의가 끝나자 마자 인사도 없이 봉고차를 타고 훌쩍 떠나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생명보다 위에선 체면과 허위의식생명보다 위에선 체면과 허위의식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8.08.15

    낯익은 병사가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기색으로 나를 자꾸 쳐다봤다. 근데 눈을 맞추려고 하면, 눈을 피했다.

  • 내 것과 내게 속하지 않은 것내 것과 내게 속하지 않은 것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8.08.13

    기도가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되기 위해서는 ‘내가 할 수 없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아는 것입니다.

  • 돈 연애 명성에 대한 철학돈 연애 명성에 대한 철학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8.08.13

    세상의 모든 좋은 것은 안 좋은 것으로 변합니다. 참 안타깝지만 사실 입니다.

  • 나그네와 돌 그리고 노인나그네와 돌 그리고 노인 [1]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8.08.09

    숲속 동물 마을에 오솔길이 있었다. 그 오솔길은 아주 평평하고 편안한 길이었다. 그런데 길 한가운데에 뾰족한 돌이 하나 솟아올라 있었다. 동물들은 편안하게 길을 가다가 그 돌에 걸려서 넘어지곤 했다. 성질 급한 멧돼지도 ...